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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 불법 성매매업소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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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업소 위장 불법 성매매 업주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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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07일(목) 13:42 [(주)온양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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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서장 신주현)는 지난 1월 6일 오후 8시경 충남지방경찰청 풍속단속팀과 합동으로 성매매업소 단속을 실시, 마사지업소로 위장해 불법으로 성매매 영업을 해 온 업주 A(여, 42세)를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업주 A씨는 지난 2013년 2월경부터 최근까지 아산시 온천동 소재 상가건물 3층에 샤워장이 있는 밀실 등 룸 8개를 갖춘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여성 종업원 1명을 고용해 성매매 대금으로 11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출입구 등 곳곳에 CCTV를 설치하고 출입자를 감시하는 등 단속을 피하기 위한 치밀함을 보였다.
한편, 조용진 아산서 생활질서계장은 “선량한 성풍속을 해치는 신변종업소 등 불법 성매매 업소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을 벌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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