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3 오후 06:04:34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방축동 성매매 마사지업소 단속

지방청과 합동, 업주·건물주 등 3명 검거

2015년 08월 12일(수) 17:14 [(주)온양신문사]

 

아산경찰서(서장 신주현)는 지난 8월 3일 충남지방경찰청 생활질서계와 합동으로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불법으로 성매매 영업을 해 온 업주 및 건물주를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혐의로 검거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업주 A씨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아산시 방축동 소재 2층 상가건물에서 샤워장이 있는 밀실 10개를 갖춘 마사지 업소를 차려 놓고 여성 종업원 1명을 고용해 성매매 대금으로 11만원씩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건물주 B씨는 지난 2014년 7월 17일 위 건물에서 성매매가 이루어지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계속해 임대하는 방법으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용진 아산서 질서계장은 “앞으로도 불법 성매매 업소가 근절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단속과 함께 성매매에 제공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건물을 제공하는 건물주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처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티몬 사태 17억5000만원대 쌀값 소송…아산 봉농RPC 1심 승소 [온양신문사] 기자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부당 이익 ‘헤비업로더’ 2명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 보험사기 2명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허위영상물 제작·이용한 신종 피싱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보이스피싱·스캠 범죄조직 강제송환 수사결과  [온양신문사] 기자

14건의 고의 교통사고 야기 20대 구속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아산경찰서, 민·관·정 협업 ‘..  

하반기 정규직 직원 23명 공개채..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선진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친환경 차..  

하이트진로 천안지점, 성금 600만..  

아산시립합창단, 헝가리와 문화예..  

모종중학교, 체험으로 배우는 건..  

충남동부·서부보훈지청, 월남전..  

국방기관 유치 힘쓰고 산업·교통..  

충남도, 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  

“인형극으로 배우는 효, 함께 만..  

충남도, 잇따른 산재 사망사고에 ..  

‘안면도 소나무림’ 산림유전자..  

충남도의회, ‘전기차·산업현장..  

㈜광진기계 방문 화재안전 현장지..  

한올고, 일상 속 사물에서 지식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