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3 오후 06:04:34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양귀비·대마 관련 사범 30여명 검거

특별단속기간 중 양귀비 2,000여 주 등 압수

2015년 07월 14일(화) 12:51 [(주)온양신문사]

 

충남지방경찰청(청장 김양제)은 지난 6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양귀비·대마 사범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여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양귀비 밀경작자 19명, 대마관련 사범 11명 등 총 30명을 검거하고 양귀비 2천59주, 대마 8.72g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기간 중 검거된 사범은 전년대비 7명(18.9%)·대마 압수량은 16.98g(66%)·양귀비 압수량은 822주(28.5%)가 각 감소했다.

이와 같은 양귀비·대마 관련 사범 감소세는 충남경찰청이 단속 前 1개월 간 지자체 및 방송사 등과 협력해 양귀비와 대마의 약용 및 관상용 재배도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음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또한, 주민들이 관련법을 자발적으로 준수한 결과로 보인다.

그러나 아직도 관련 단속법규를 제대로 알지 못해 입건되는 사례가 있어 농어촌 및 도서지역에 대한 양귀비·대마 경작의 위법성을 다각적인 홍보와 함께 일반 마약사범에 대한 첩보 수집을 강화해 마약류의 원료물질 재배를 차단하고, 상습적 마약사범 등에 대해 강력히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티몬 사태 17억5000만원대 쌀값 소송…아산 봉농RPC 1심 승소 [온양신문사] 기자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부당 이익 ‘헤비업로더’ 2명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 보험사기 2명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허위영상물 제작·이용한 신종 피싱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보이스피싱·스캠 범죄조직 강제송환 수사결과  [온양신문사] 기자

14건의 고의 교통사고 야기 20대 구속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아산경찰서, 민·관·정 협업 ‘..  

하반기 정규직 직원 23명 공개채..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선진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친환경 차..  

하이트진로 천안지점, 성금 600만..  

아산시립합창단, 헝가리와 문화예..  

모종중학교, 체험으로 배우는 건..  

충남동부·서부보훈지청, 월남전..  

국방기관 유치 힘쓰고 산업·교통..  

충남도, 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  

“인형극으로 배우는 효, 함께 만..  

충남도, 잇따른 산재 사망사고에 ..  

‘안면도 소나무림’ 산림유전자..  

충남도의회, ‘전기차·산업현장..  

㈜광진기계 방문 화재안전 현장지..  

한올고, 일상 속 사물에서 지식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