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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교통 정상적인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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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중심으로 흔들림 없이 시민의 발 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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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0일(월) 15:51 [(주)온양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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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교통 이준일 사장의 구속으로 지역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하루 119개 노선, 158대의 버스가 운행하고 있는 온양 교통(아산여객 포함)은 사장의 구속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는 시민의 발 노릇을 수행하고 있다.
아산시와 온양 교통의 주변에 따르면 이준일 사장의 공금 유용 혐의에 대해 검찰의 수사를 지켜 볼 수밖에 없는 처지로 다만, 세금을 지원받아 운영하는 업체인 만큼 이같은 사태에 대해 송구 할 뿐으로 이렇때 일수록 임무에 충실해 시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노력 하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버스는 특성상 하루라도 쉴 수가 없는 상황으로 기사들과 임직원이 노력하여 어려울 때 더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관리 감독하는 아산시도 사안에 대해 주시를 하면서 시민의 일상 생활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 대중교통의 운행에 차질이 없도록 수시로 지도하고 있다고 밝히며 내주에는 동요없이 운행 해 줄 것을 당부하는 특별 교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긴장감 속에서 운행을 독려하며 평상시 하던 친절 교육에서 벗어난 사명감을 강조하는 내용의 교육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온양교통 사태가 시민의 발이 묶이는 파행으로 이어지는 것을 경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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