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3 오후 06:04:34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송유관기름 절도미수 피의자 검거

2015년 04월 15일(수) 13:51 [(주)온양신문사]

 

주유소에서 땅굴을 파고 총책, 기술책, 자금책, 판매책 등 역할을 분담해 송유관의 기름을 절도하려던 N○○(53세, 남) 등 5명이 미수에 그치며 검거됐다.

아산경찰에 따르면 이들 일당은 지난 2014년 12월 8일부터 27일까지 지 충북 옥천군 ○○주유소를 6억 원에 매입 후 기름저장탱크에 들어가 저장탱크 외벽을 잘라 낸 후, 삽으로 13m거리에 매설된 송유관을 향해 땅굴을 파고 들어가 송유관에 용접해 붙이고 드릴로 구멍을 뚫어 밸브를 연결하는 등 도유시설을 설치했으나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미수에 그쳤다.

경찰은 주유소에서 땅굴을 파고 도유를 한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또 대한송유관공사를 상대로 충북 옥천지역 송유관 유압이 떨어진다는 내용을 확인하고 본격 수사에 들어가 주유소 수색중 매설된 장소에서 땅굴, 고압호스, 도유장비, 계약서 등을 발견했다.

경찰은 이미 구속된 피의자의 핸드폰 통화내역 및 대포폰 19대의 통화내역을 확인, 공범을 특정하고 실시간 위치추적 및 통화내역을 분석해 피의자들을 순차적 검거했다고 밝혔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티몬 사태 17억5000만원대 쌀값 소송…아산 봉농RPC 1심 승소 [온양신문사] 기자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부당 이익 ‘헤비업로더’ 2명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 보험사기 2명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허위영상물 제작·이용한 신종 피싱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보이스피싱·스캠 범죄조직 강제송환 수사결과  [온양신문사] 기자

14건의 고의 교통사고 야기 20대 구속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아산경찰서, 민·관·정 협업 ‘..  

하반기 정규직 직원 23명 공개채..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선진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친환경 차..  

하이트진로 천안지점, 성금 600만..  

아산시립합창단, 헝가리와 문화예..  

모종중학교, 체험으로 배우는 건..  

충남동부·서부보훈지청, 월남전..  

국방기관 유치 힘쓰고 산업·교통..  

충남도, 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  

“인형극으로 배우는 효, 함께 만..  

충남도, 잇따른 산재 사망사고에 ..  

‘안면도 소나무림’ 산림유전자..  

충남도의회, ‘전기차·산업현장..  

㈜광진기계 방문 화재안전 현장지..  

한올고, 일상 속 사물에서 지식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