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3 오후 06:04:34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119소방대원 신속조치로 생명 구해

화재 출동 중 추락·전복사고 현장 목격

2015년 04월 29일(수) 13:31 [(주)온양신문사]

 

ⓒ 온양신문

아산소방서(서장 이종하)는 지난 4월 27일 12시 26분경 아산경찰서 뒤편 빙상장 부근(아산시 남부로 소재)에서 차량이 추락·전복됐다는 사고 지령접수 후 즉시 현장 출동해 요구조자 2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는 화재 출동 중이던 아산소방서 119소방대원들이 차량이 추락·전복된 현장을 목격하고 신속하게 지원요청 및 구조 활동을 펼쳤고, 신고 지령을 접수받은 아산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센터장 이동원) 구조·구급대원은 현장에 있는 소방대원과 전화 통화를 하며 발빠르게 현장 상황을 파악했다.

현장출동 구급대원은 출동 중 신속한 상황 파악으로 요구조자에게 필요한 구급장비를 준비했고 현장 도착 즉시 외상환자평가를 시행한 바 요구조자 경추 및 척추손상이 의심돼 KED(척추고정장치)를 적용, 또한 초기 산소포화도가 낮음을 인지하고 산소를 투여하며 요구조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번 출동은 아산소방서 119소방대원의 신속한 판단과 선착대와 후착대의 커뮤니케이션 및 현장출동 구급대원의 적절한 현장처치가 조화를 이루어 요구조자의 생명을 살린 훈훈한 사례이다.

요구조자 최씨는 “너무 무섭고 긴박한 상황에서 본인의 생명을 구해준 119소방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늘 시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칭찬의 말을 전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티몬 사태 17억5000만원대 쌀값 소송…아산 봉농RPC 1심 승소 [온양신문사] 기자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부당 이익 ‘헤비업로더’ 2명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 보험사기 2명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허위영상물 제작·이용한 신종 피싱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보이스피싱·스캠 범죄조직 강제송환 수사결과  [온양신문사] 기자

14건의 고의 교통사고 야기 20대 구속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아산경찰서, 민·관·정 협업 ‘..  

하반기 정규직 직원 23명 공개채..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선진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친환경 차..  

하이트진로 천안지점, 성금 600만..  

아산시립합창단, 헝가리와 문화예..  

모종중학교, 체험으로 배우는 건..  

충남동부·서부보훈지청, 월남전..  

국방기관 유치 힘쓰고 산업·교통..  

충남도, 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  

“인형극으로 배우는 효, 함께 만..  

충남도, 잇따른 산재 사망사고에 ..  

‘안면도 소나무림’ 산림유전자..  

충남도의회, ‘전기차·산업현장..  

㈜광진기계 방문 화재안전 현장지..  

한올고, 일상 속 사물에서 지식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