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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조대 교통사고 현장 구조 활약

2015년 03월 13일(금) 17:29 [(주)온양신문사]

 

ⓒ 온양신문

아산소방서(서장 이종하)는 지난 3월 6일 12시 28분경 방축동 온천제일교회 부근 도로상 차대 차 교통사고 지령접수 후 즉시 현장 출동해 요구조자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아산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센터장 이동원) 구조대원 4명이 사고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요구조자 두 명이 운전석과 조수석에 끼어 나오지 못하고 119구조대원의 구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었다며 현장출동 구조대원은 신속하게 운전석에 끼어있는 요구조자를 요구조자용 안전벨트와 로프를 이용해 차량 밖으로 구조한 후 부상정도를 확인했다.

ⓒ 온양신문

또한 구조 직후 함께 출동한 아산소방서 모종119안전센터(센터장 김의중) 구급대원들은 사고자에 대해 즉시 응급처치를 실시한 후 병원으로 이송하는 등 신속한 구조·구급 활동을 펼쳤다.

이동원 119구조구급센터장은 “교통사고는 대부분 과속 등 운전자들의 조급함에서 비롯돼 귀중한 인명피해로 이어지게 된다.”면서 “운전자들의 안전운행을 당부하였고, 구조장비의 100% 가동 상태 유지를 통해 각종 사고로부터 시민들의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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