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3 오후 06:04:34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선장면 죽산리 양계장에 화재

병아리 등 2만 마리...4500여만원 피해

2014년 10월 21일(화) 15:15 [(주)온양신문사]

 

지난 10월 20일 오후 7시40분 경 선장면 죽산리 소재 이 모(67세) 씨 소유의 H농장 양계장에 화재가 발생해 병아리 2만 수 등이 불에 타는 등 4천5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진화됐다.

최초 목격자 한 모(남, 57세) 씨에 의하면 자신의 집에서 창밖을 바라보다가 불빛이 빨갛게 보여 밖으로 나와 확인해 보니 양계장에 화염이 치솟고 있어 119에 신고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산소방서에서는 “현장에서 조사한 바 양계장 2개 동 중 좌측의 2번 양계사 출입구 안쪽 우측 벽면 부근에 백화현상 및 소실이 심한 점으로 보아 발화지점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특히 “동네주민 조 모(61세) 씨도 현장에 도착해보니 좌측 2번 양계사 앞쪽 면에서 화염이 일고 있었다고 하는 점과 양계가 출입구 외부면에 설치된 분전반에서 드립 현상이 발견되는 점,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양계사 출입구 안쪽 벽면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단락흔이 발견되는 등으로 보아 전기적 요인에 의해 발생한 화재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아산소방서는 이번 화재로 양계사의 전체 5동(연면적 1천899㎡) 중 2개 동 792㎡이 소실되고, 병아리 2만 마리와 사료동 1개소, 기타 양계사 시설 및 집기류 등이 소실돼 모두 4천584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임재룡 기자  skyblue6262@naver.com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티몬 사태 17억5000만원대 쌀값 소송…아산 봉농RPC 1심 승소 [온양신문사] 기자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부당 이익 ‘헤비업로더’ 2명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 보험사기 2명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허위영상물 제작·이용한 신종 피싱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보이스피싱·스캠 범죄조직 강제송환 수사결과  [온양신문사] 기자

14건의 고의 교통사고 야기 20대 구속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아산경찰서, 민·관·정 협업 ‘..  

하반기 정규직 직원 23명 공개채..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선진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친환경 차..  

하이트진로 천안지점, 성금 600만..  

아산시립합창단, 헝가리와 문화예..  

모종중학교, 체험으로 배우는 건..  

충남동부·서부보훈지청, 월남전..  

국방기관 유치 힘쓰고 산업·교통..  

충남도, 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  

“인형극으로 배우는 효, 함께 만..  

충남도, 잇따른 산재 사망사고에 ..  

‘안면도 소나무림’ 산림유전자..  

충남도의회, ‘전기차·산업현장..  

㈜광진기계 방문 화재안전 현장지..  

한올고, 일상 속 사물에서 지식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