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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공무중 경찰관이 목찔려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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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에 경찰이 목찔려 사망 하다니···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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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25일(금) 15:41 [(주)온양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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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오늘(25일) 오후 2시 30분경 배방 자이 2차 아파트 104동 앞에서 112신고로 출동한 아산경찰서 배방 지구대 소속 박세현 경사가 피의자의 음주가 감지돼 음주 측정 후, 사건 처리 중 피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박 경사는 오후 1시 10분쯤 싸움이 벌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동료 경찰관 1명과 함께 순찰차를 타고 현장에 출동했다가 목 근처를 흉기에 찔려 순천향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오후 3시 24분경 사망했다.
<1보>
배방 관내에서 음주단속하는 경찰에 불만에 품고 경찰의 목을 찔러 단속하던 박모 경사가 중태에 빠졌다. 경찰관은 급히 천안의 순천향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중상을 입힌 78년생 피살범은 경찰이 쏜 실탄을 허벅지에 맞고 병원으로 후송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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