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3 오후 06:04:34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세월호’ 관련 악성 댓글 대학생 검거

2014년 05월 26일(월) 14:27 [(주)온양신문사]

 

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는, 인터넷 OOOOO저장소(이하 ‘OO’)에서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자에 대한 성적비하 내용을 작성해 댓글로 게시한 대학생을 검거해 모욕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권 모(某·만20세) 군은 ○○대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대학생으로, 평소 OO사이트에 자주 접속하며 게시글에 댓글을 주로 달다가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관련 기사 내용을 보고 ‘야, 진짜 저년 볼 때마다 10년 뒤에는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에 불끈불끈 하는 구나’ 등의 성적비하 댓글을 작성 한 뒤, 자신의 댓글에 신고하겠다는 수 십 건의 댓글이 달리자 겁을 먹고 이를 삭제한 뒤, ‘OO사이트’를 탈퇴했다며 범행을 인정하였다.

아산경찰서는 세월호 참사 관련,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악성 게시글을 사전에 차단·삭제하고, 게시자에 대하여는 해당법률에 따라 엄중히 처벌하기로 했다.

또한, 세월호 사고 관련, 사회적 혼란을 가중시키고 유족 및 실종자 가족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악성 게시글이나 구조활동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는 허위 사실 유포 등 불법 행위에 대하여는 관련법에 따라 엄정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티몬 사태 17억5000만원대 쌀값 소송…아산 봉농RPC 1심 승소 [온양신문사] 기자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부당 이익 ‘헤비업로더’ 2명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 보험사기 2명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허위영상물 제작·이용한 신종 피싱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보이스피싱·스캠 범죄조직 강제송환 수사결과  [온양신문사] 기자

14건의 고의 교통사고 야기 20대 구속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아산경찰서, 민·관·정 협업 ‘..  

하반기 정규직 직원 23명 공개채..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선진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친환경 차..  

하이트진로 천안지점, 성금 600만..  

아산시립합창단, 헝가리와 문화예..  

모종중학교, 체험으로 배우는 건..  

충남동부·서부보훈지청, 월남전..  

국방기관 유치 힘쓰고 산업·교통..  

충남도, 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  

“인형극으로 배우는 효, 함께 만..  

충남도, 잇따른 산재 사망사고에 ..  

‘안면도 소나무림’ 산림유전자..  

충남도의회, ‘전기차·산업현장..  

㈜광진기계 방문 화재안전 현장지..  

한올고, 일상 속 사물에서 지식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