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3 오후 06:04:34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여대생 상대 금품 강취미수 30대 검거

2014년 03월 27일(목) 14:50 [(주)온양신문사]

 

심야시간에 귀가하는 여대생을 골목으로 끌고 가 칼로 위협하고 금품을 요구하다가 금품이 없자 피해자의 어머니에게 전화로 돈을 요구하다 도주한 30대가 검거됐다.

아산경찰서는 지난 3월 25일 오후 2시경 아산시 모산로 에서 안 모씨(34세)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안 씨는 지난 3월 21일 0시20분 경 배방읍에서 귀가하는 이 모씨(20세·여대생)의 머리채를 잡고 30m가량 떨어진 주택가 골목으로 끌고 가 흉기를 들이대며 금품을 요구하고 가방을 뒤졌으나 금품이 없자, 이 씨에게 집에 전화를 걸게 한 후 직접 “딸을 데리고 있다, 돈을 내놓으라”고 위협했으나 이 씨의 어머니가 “지금 당장 가진 것이 없다”고 하자 “신고하면 가만 두지 않겠다”고 위협한 후 도주했다는 것.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수사과장과 강력팀 형사 8명을 현장출동해 수사에 들어가 배방읍 북수리·공수리 일대 APT 5개소, CCTV 60대를 분석해 범행 후 안 씨의 이동동선을 추적, 최종 거주 예상지를 확인했다.

경찰은 안 씨의 거주 예상지점에 잠복 중 외출하는 안 씨를 발견하고 긴급체포했으며 주거지에서 범행에 사용한 칼을 압수하고 범힝일체를 자백 받았다고 밝혔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티몬 사태 17억5000만원대 쌀값 소송…아산 봉농RPC 1심 승소 [온양신문사] 기자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부당 이익 ‘헤비업로더’ 2명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 보험사기 2명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허위영상물 제작·이용한 신종 피싱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보이스피싱·스캠 범죄조직 강제송환 수사결과  [온양신문사] 기자

14건의 고의 교통사고 야기 20대 구속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아산경찰서, 민·관·정 협업 ‘..  

하반기 정규직 직원 23명 공개채..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선진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친환경 차..  

하이트진로 천안지점, 성금 600만..  

아산시립합창단, 헝가리와 문화예..  

모종중학교, 체험으로 배우는 건..  

충남동부·서부보훈지청, 월남전..  

국방기관 유치 힘쓰고 산업·교통..  

충남도, 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  

“인형극으로 배우는 효, 함께 만..  

충남도, 잇따른 산재 사망사고에 ..  

‘안면도 소나무림’ 산림유전자..  

충남도의회, ‘전기차·산업현장..  

㈜광진기계 방문 화재안전 현장지..  

한올고, 일상 속 사물에서 지식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