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3 오후 06:04:34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남편과 내연관계 의심 감금폭행

문화로 30대 의류매장 여직원 활극

2013년 07월 05일(금) 14:49 [(주)온양신문사]

 

남편과 내연관계로 의심된다면서 피해자를 모텔로 데려가 얼굴·옆구리 등을 폭행해 2주 상해를 가하는 등 3시간 동안 감금한 30대 여성 2명이 검거됐다.

경찰에 따르면 아산시 문화로의 의류매장 종업원인 이00(여·36세) 씨 등 2명은 지난 6월 28일 오전 11시30분경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신세계백화점 1층 화장품 매장에서 이 매장 매니저인 권0 0(여·34세·천안 서북구) 씨를 남편과 불륜관계라고 의심하고 ‘조용히 얘기하자’며 차량에 태운 뒤 인근 모텔로 데려갔다는 것.

이 자리에서 고교 동창친구인 이 씨 등 2명은 권씨를 상대로 남편과 내연관계를 추궁하며 미리 준비한 테이프와 끈으로 결박하고, 손으로 얼굴·옆구리 등을 폭행해 2주 상해를 가하는 등 3시간 동안 감금 폭행했다.

이와 같은 사실은 권씨가 이 씨 등을 따라 나가는 모습을 이상하게 본 화장품 매장 동료들이 112로 경찰에 신고함에 따라 드러났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현장으로 출동해 피해자 휴대폰 위치추적, 백화점 CCTV 분석, 피의자 인상착의 및 차량번호 확인 등을 통해 피해자 소재를 탐문 중 모텔에서 빠져나온 피해자와 통화가 연결돼 전모가 드러났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티몬 사태 17억5000만원대 쌀값 소송…아산 봉농RPC 1심 승소 [온양신문사] 기자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부당 이익 ‘헤비업로더’ 2명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 보험사기 2명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허위영상물 제작·이용한 신종 피싱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보이스피싱·스캠 범죄조직 강제송환 수사결과  [온양신문사] 기자

14건의 고의 교통사고 야기 20대 구속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아산경찰서, 민·관·정 협업 ‘..  

하반기 정규직 직원 23명 공개채..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선진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친환경 차..  

하이트진로 천안지점, 성금 600만..  

아산시립합창단, 헝가리와 문화예..  

모종중학교, 체험으로 배우는 건..  

충남동부·서부보훈지청, 월남전..  

국방기관 유치 힘쓰고 산업·교통..  

충남도, 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  

“인형극으로 배우는 효, 함께 만..  

충남도, 잇따른 산재 사망사고에 ..  

‘안면도 소나무림’ 산림유전자..  

충남도의회, ‘전기차·산업현장..  

㈜광진기계 방문 화재안전 현장지..  

한올고, 일상 속 사물에서 지식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