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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온주아동발달지원센터 개소

개별치료·코칭프로그램·심리평가 서비스 제공

2013년 04월 05일(금) 13:13 [(주)온양신문사]

 

ⓒ 온양신문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범수)은 온주아동발달지원센터 개소를 기념하며 6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지난 4월 4일 오후 2시30분 개관식을 가졌다.

이번 개관식은 지역 내 다양한 업체 및 조직의 적극적인 후원이 이루어져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아람메디컬병원(병원장 강영규), 파티앤벌룬코리아(대표 박지혜), 명가호두과자(대표 최영순) 등이 후원에 참여했다.

온주아동발달지원센터는 심리적·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에 전문적인 심리치료 및 사례관리를 제공하여 건강한 성장 및 자립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 온양신문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놀이·미술·언어·인지 치료 등 개별치료 프로그램과 부모교육, 집단상담 등의 코칭프로그램 및 심리·진로·성격 검사 등 심리평가서비스 등이 있다. 모든 검사 및 치료는 예약제로 운영되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용가능하다.

온주종합사회복지관 신범수 관장은 “온주아동발달지원센터 개소를 함께 축하해주기 위해 참석해주신 지역의 많은 내빈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전문적·통합적 서비스 운영으로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문의> ☎ 041-544-7411~3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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