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3 오후 06:04:34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사회단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온아로타리클럽의 잇딴 이웃사랑

집수리 봉사에 이어 김장 나누기도

2012년 11월 22일(목) 13:54 [(주)온양신문사]

 

국제로타리 3620지구 온아로타리클럽(회장 원강희)의 잇따른 이웃사랑이 성큼 다가온 추위를 녹이고 있다.

온아로타리클럽은 지난 11월 17일 신창면 가덕리 김모 할머니(80) 댁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 온양신문

ⓒ 온양신문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태풍 때 흙으로 돼 있는 외벽이 떨어져 나가는 바람에 추운 바람이 방안으로 들어오는 등 열악한 환경에서 김 할머니 혼자 생활하고 있다는 딱한 사정을 전해듣고 온아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적극 앞장서 이뤄졌다.

이날 온아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지붕과 벽을 보수하고 샷시 및 낡은 가구와 안팎 정리정돈을 해 김모 할머니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원강희 회장은 “지역민을 위한 투철한 봉사정신과 사명감으로 지역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온아로타리클럽은 또 석촌재단 성모복지원에 ‘사랑의 김장나누기’ 봉사를 실시하기도 했다.

ⓒ 온양신문

ⓒ 온양신문

성모복지원은 지적장애인 생활시설로써 100여명의 식구가 생활하고 있으며, 온아로타리클럽과는 지난 2012년 2월 국제로타리 창립 107주년을 맞아 장애우들의 ‘심리치료를 위한 MP3’를 기증하면서 인연을 맺게 됐으며, 지난 5월에는 스타렉스 승합차량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봉사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봉사는 온아로타리클럽 부인회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 기금마련을 위해 새우젓을 판매하고 남은 이익금 일부로 배추 1천 포기를 지원하고, 온아로타리클럽, 삼성중공업, 탕정중학교 부모회, 녹십자, 한미글로벌 등 10여개의 단체에서 70여명의 봉사자들이 총 2천500포기의 김장을 담갔다.

원강희 회장은 “점점 사회가 각박해지는 상황에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나눔활동이 들불처럼 번져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합 한마당 [온양신문사] 기자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아산시지회, 창립 27주년 기념행사 개최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 부산 우수 복지사례 배우며 역량 강화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10월 월례회의 개최…회원 화합 다져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여성복지시설협의회, ‘제21회 폭력 예방 카운슬링 페스티벌..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새마을회, 사랑의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자원봉사센터, 5개 지역서 친환경 실천 활동 펼쳐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아산경찰서, 민·관·정 협업 ‘..  

하반기 정규직 직원 23명 공개채..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선진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친환경 차..  

하이트진로 천안지점, 성금 600만..  

아산시립합창단, 헝가리와 문화예..  

모종중학교, 체험으로 배우는 건..  

충남동부·서부보훈지청, 월남전..  

국방기관 유치 힘쓰고 산업·교통..  

충남도, 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  

“인형극으로 배우는 효, 함께 만..  

충남도, 잇따른 산재 사망사고에 ..  

‘안면도 소나무림’ 산림유전자..  

충남도의회, ‘전기차·산업현장..  

㈜광진기계 방문 화재안전 현장지..  

한올고, 일상 속 사물에서 지식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