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3 오후 06:04:34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노점상 등 상태 위조수표범 검거

위조수표 제시후 거스름돈 챙겨

2013년 01월 16일(수) 12:17 [(주)온양신문사]

 

5일장 노점상 및 시장 주변의 영세상인들을 상대로 1~2만원 상당의 물건을 구입하면서 위조한 10만원권 수표를 제시해 거스름돈을 받는 방법으로 31회에 걸쳐 310만원 상당의 위조수표를 사용한 40대가 검거됐다.

아산경찰서는 지난 1월 4일 오후 4시10분 경 천안시 서북구 서북19길 노상에서 은○○(남·43세·부정수표단속법위반 등 5범·천안시 서북구 성정동)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범인 은씨는 10만원권 수표를 50매 위조해 위 일시 및 장소에서, 토마토 1박스(시가 2만원 상당)를 구입하면서 위조한 10만원권 위조수표를 제시하고 8만원을 거스름돈을 받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아산, 당진, 예산, 세종, 공주, 홍성과 경남 마산, 경기 오산, 평택, 이천, 충북 진천 등 전국을 무대로 총 34회에 걸쳐 340만원 상당의 10만원권 위조수표를 사용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은씨는 이에 앞서 지난 2006년에도 74매를 위조해 59회 행사해 경기 이천경찰서에 검거된 바 있고, 2010년에는 40매를 위조해 26회 행사한 혐의로 천안서북경찰서에 검거된 전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위조수표 발생지역인 아산·공주 등 20개소의 CCTV 통과차량 100만여대 분석해 용의차량(렌트카)을 특정하고 렌트카 회사를 상대로 용의자의 인적사항을 확인한 뒤 피해자들을 상대로 재차 확인을 거쳐 은씨의 주거지 주변 탐문, 잠복근무 끝에 검거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티몬 사태 17억5000만원대 쌀값 소송…아산 봉농RPC 1심 승소 [온양신문사] 기자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부당 이익 ‘헤비업로더’ 2명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 보험사기 2명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허위영상물 제작·이용한 신종 피싱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보이스피싱·스캠 범죄조직 강제송환 수사결과  [온양신문사] 기자

14건의 고의 교통사고 야기 20대 구속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아산경찰서, 민·관·정 협업 ‘..  

하반기 정규직 직원 23명 공개채..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선진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친환경 차..  

하이트진로 천안지점, 성금 600만..  

아산시립합창단, 헝가리와 문화예..  

모종중학교, 체험으로 배우는 건..  

충남동부·서부보훈지청, 월남전..  

국방기관 유치 힘쓰고 산업·교통..  

충남도, 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  

“인형극으로 배우는 효, 함께 만..  

충남도, 잇따른 산재 사망사고에 ..  

‘안면도 소나무림’ 산림유전자..  

충남도의회, ‘전기차·산업현장..  

㈜광진기계 방문 화재안전 현장지..  

한올고, 일상 속 사물에서 지식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