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3 오후 06:04:34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덴빈 영향, 강당2리 계곡 범람 위기 넘겨

방범대 30여명 투입, 축대 구축

2012년 08월 30일(목) 17:09 [(주)온양신문사]

 

태풍 덴빈의 영향으로 송악면 강당2리 계곡 마을이 범람위기에 처해 현재 아산시자율방범연합대 대원 30여명이 긴급히 축대를 구축하고 위기를 넘겼다.

아산시자율방범연합대는 30일 오후 3시경 시로부터 송악면 강당2리가 범람위기에 처했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연락을 받고 바로 30여명이 현장을 찾았다.

아산시자율방범연합대 관계자는 “3시경 도착했을 당시는 물이 범람하려는 상황이라 바로 축대 구축을 하기 시작했고 이후 잠시 주춤했으나, 오후 5시경 다시 불어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현장 소식을 전해왔다.

ⓒ 온양신문

ⓒ 온양신문

ⓒ 온양신문

ⓒ 온양신문



한편, 곡교천 또한 물이 급속도로 불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 충무교 다리밑까지 수위가 올라오고 있는 상황

ⓒ 온양신문

↑↑ 잠겨버린 곡교천 야구장

ⓒ 온양신문

↑↑ 잠겨버린 곡교천 야구장

ⓒ 온양신문

↑↑ 잠겨버린 강변 테니스장

ⓒ 온양신문

↑↑ 잠겨버린 강변 테니스장

ⓒ 온양신문

↑↑ 잠겨버린 강변 테니스장

ⓒ 온양신문

이혜진 기자  seinhj@nate.com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티몬 사태 17억5000만원대 쌀값 소송…아산 봉농RPC 1심 승소 [온양신문사] 기자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부당 이익 ‘헤비업로더’ 2명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 보험사기 2명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허위영상물 제작·이용한 신종 피싱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보이스피싱·스캠 범죄조직 강제송환 수사결과  [온양신문사] 기자

14건의 고의 교통사고 야기 20대 구속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아산경찰서, 민·관·정 협업 ‘..  

하반기 정규직 직원 23명 공개채..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선진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친환경 차..  

하이트진로 천안지점, 성금 600만..  

아산시립합창단, 헝가리와 문화예..  

모종중학교, 체험으로 배우는 건..  

충남동부·서부보훈지청, 월남전..  

국방기관 유치 힘쓰고 산업·교통..  

충남도, 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  

“인형극으로 배우는 효, 함께 만..  

충남도, 잇따른 산재 사망사고에 ..  

‘안면도 소나무림’ 산림유전자..  

충남도의회, ‘전기차·산업현장..  

㈜광진기계 방문 화재안전 현장지..  

한올고, 일상 속 사물에서 지식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