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3 오후 06:04:34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성인범죄 뺨치는 10대 공갈·사기범

학생 스마트폰 빼앗아 인터넷 사기

2012년 08월 23일(목) 14:09 [(주)온양신문사]

 

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에서는 학교 친구 및 후배들을 협박해 핸드폰을 빼앗고 이를 이용해 인터넷 사기 등을 자행한 10대 청소년을 검거했다.

올해 17세의 A군은 최근 학교 친구 및 후배들을 협박해 핸드폰 8대(시가 650만원) 및 통장 5매를 빼앗고, 이를 이용해 스마트폰 번개장터 어플을 통해 핸드폰 등을 판매한다고 속여 23명에 달하는 피해자들로부터 200만원 상당을 입금 받아 편취했다.

뿐만 아니라 A군은 빼앗은 스마트폰을 전문적인 장물업자에게 650만원 상당에 팔아넘기는 등 도합 850만원 상당의 이득을 취했다.

담당 수사관은 “A군이 비록 미성년자이는 하나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가출해 일정한 직업이 없으며 범행으로 생긴 돈으로 생활하고 있어 지속적인 범행의 가능성이 높아 계속되는 범행을 중지시키기 위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또한 A군의 또 다른 범죄인 특수절도, 무전취식 등에 대하여도 지속적으로 수사하는 한편, 빼앗은 스마트폰을 전문적으로 사들여 청소년들의 범행을 부추기는 전문 장물아비에 대한 수사를 확대할 예정임을 밝혔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티몬 사태 17억5000만원대 쌀값 소송…아산 봉농RPC 1심 승소 [온양신문사] 기자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부당 이익 ‘헤비업로더’ 2명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 보험사기 2명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허위영상물 제작·이용한 신종 피싱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보이스피싱·스캠 범죄조직 강제송환 수사결과  [온양신문사] 기자

14건의 고의 교통사고 야기 20대 구속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아산경찰서, 민·관·정 협업 ‘..  

하반기 정규직 직원 23명 공개채..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선진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친환경 차..  

하이트진로 천안지점, 성금 600만..  

아산시립합창단, 헝가리와 문화예..  

모종중학교, 체험으로 배우는 건..  

충남동부·서부보훈지청, 월남전..  

국방기관 유치 힘쓰고 산업·교통..  

충남도, 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  

“인형극으로 배우는 효, 함께 만..  

충남도, 잇따른 산재 사망사고에 ..  

‘안면도 소나무림’ 산림유전자..  

충남도의회, ‘전기차·산업현장..  

㈜광진기계 방문 화재안전 현장지..  

한올고, 일상 속 사물에서 지식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