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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성공 위해 지속적 마케팅 교육 ·포인트 잡아서 흥미유발이 매출과 직결 ·고객확보, 노하우 등 창업 모든 자료 제공 작은 회사, 특히 생계형 사업자들은 조직을 갖춘 큰 회사와는 달리 아무런 전략도 없이 막연한 기대감만으로 창업을 했다가 문을 닫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불행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이론보다는 사업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 등 비즈니스 노하우 교육을 아산에서도 실시 할 수 있게 됐다. 2006년 1월부터 마케팅 전략 등 비즈니스 노하우 교육을 실시해온 비즈니스 컨설팅(주)가 지난 6월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그간의 성과를 높이 평가 받아 사단법인소상공인마케팅 협회로 출범하게 되면서 서울에 한정됐던 교육을 지방에서도 실시할 수 있게 된 것. 이에 소상공인마케팅협회 아산시지회가 설립 됐다. (사)한국소상공인마케팅협회 아산시 지회의 맹국재 지회장은 “이런 교육들이 이론이나 단순한 교육으로 끝나버리기 때문에 별 효과가 없다고 말하지만, 우리 소상공인마케팅협회는 다르다. (사)한국소상공인마케팅협회 아산시 지회는 아산시 소상공인들이 자신의 사업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마케팅 교육과 그동안 성공사례의 현장 답사, 견학 등 실질적인 교육을 할 것이다”라며 앞으로의 계획들을 밝혔다. 맹국재 지회장은 “창업 후 전단지를 만들어 아무리 뿌려도 고객이 반응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소상공인마케팅협회에서는 포인트를 잡아서 흥미를 이끌어내고 구매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마케팅 교육을 한다”며 소상공인마케팅협회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창업 전 시장 조사부터 시작해 명함제작, 전단지 제작, 사업장의 디자인, 상품디스플레이 등을 비롯해 재구매 고객 확보를 위한 노하우까지 창업에 관한 모든 정보 제공하고 교육하는 소상공인마케팅협회 ‘작은 회사도 1등 할 수 있다’는 목표 아래 운영되고 있으며, 홈페이지(www.sb ma.or.kr)에는 교육 후 성공사례와 무료마케팅 자료가 있어 초보 창업자들에게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사)한국소상공인마케팅협회 아산시 지회는 아산시민문화복지센터 4층 강당에서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 할 예정이며, 아산시에 거주하는 뜻 있는 젊은이들을 양성해 마케팅지도사로서 활동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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