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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아산시지회장기 게이트볼 대회 성료

배방읍분회 우승, 도고면분회 준우승 차지

2026년 05월 15일(금) 16:52 [(주)온양신문사]

 

-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의 대표적인 생활체육

↑↑ 우승 배방분회 (배방구장) <사진 제공=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 (주)온양신문사


(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지회장 오치석)는 5월 15일(금)아산시 시민체육공원에서 제9회 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김범수 아산부시장을 비롯한 지회 임원, 이사, 선수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는 성황리에 개최됐다.

8개 코트에서 33개팀이 예선전을 벌여 그 결과에 따라 16팀이 본선에 진출하고 토너먼트로 경기 우승팀을 결정했다.

오치석 지회장은 대회사에서 “100세 시대를 맞아 어르신 체육과 여가활동에 대한 관심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게이트볼은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는 물론 친목과 화합에도 큰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생활체육”이라고 말했다.

이어 “참가자 모두가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를 존중하며 건강과 우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9회 아산시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 결과 1위는 배방읍분회(배방구장), 2위는 도고면분회(제일구장), 공동 3위는 염치면분회(염치구장), 음봉면분회(쌍용구장)가 차지했다.

↑↑ 오치석 지회장 대회사 <사진 제공=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 (주)온양신문사

↑↑ 게이트볼 대회 모습 <사진 제공=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 (주)온양신문사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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