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9 오후 05:24:43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뉴스 > 정치행정 > 충남도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충남도, 지방선거 기간 행정공백 최소화

행정부지사 주재 시군 부단체장 긴급회의 열고 민생 현안 추진 방안 등 논의

2026년 04월 14일(화) 15:21 [(주)온양신문사]

 

충남도는 14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행정부지사 주재로 ‘시군 부단체장 긴급 영상회의’를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직기강 확립과 당면 민생 현안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는 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두고 권한대행 체제가 증가하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 행정공백을 사전에 차단하고, 도와 시군이 흔들림 없이 도정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홍종완 행정부지사는 △복지·돌봄 등 민생 직결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완벽한 법정 선거사무 준비 및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 △봄철 현장 중심 안전 예방 체계 가동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4월 27일-7월 3일) 지급에 따른 사전준비 철저 등을 당부했다.

도민과 직결된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해서는 지원금이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부단체장 중심의 전담팀(TF) 구성과 성립전예산 우선 편성 등 시·군의 선제적인 조치를 강력히 주문했다.

홍종완 행정부지사는 “공직사회는 흔들림 없이 중심을 잡고 차질 없는 선거사무 추진과 엄정한 정치적 중립을 통해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야 한다”며, “어떠한 여건 속에서도 행정에 대한 도민의 신뢰를 지켜내는 것이 우리의 최우선 책무인 만큼 한층 더 높은 긴장감으로 현장을 살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충남도, 지방정부 성과관리 ‘최고’ 인정 [온양신문사] 기자

“건축의 가치와 미래를 말하다”…제19회 충남건축문화제 개막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도, 서천 장항 국립휴양공원 지정 밑그림 구체화 [온양신문사] 기자

‘노동의 미래’ 현장과 함께 준비한다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도내 첫 위기 청년 전담 지원기관 ‘활짝’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도 “국립치의학연구원 평가, 객관적·합리적이어야”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도,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구축 협력 강화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충남도, 지방정부 성과관리 ‘최..  

“통합돌봄시대, 사회복지관과 함..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청렴 문화..  

“건축의 가치와 미래를 말하다”..  

충남도, 서천 장항 국립휴양공원 ..  

늘어나는 청소년 도박범죄, 예방..  

‘노동의 미래’ 현장과 함께 준..  

순천향대 등 아산권 4개 대학, ‘..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  

충남도내 첫 위기 청년 전담 지원..  

충남도 “국립치의학연구원 평가,..  

충남소방·농협, 농촌지역 안전 ..  

충남도,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구..  

충남도, 사회적경제기금 활성화 ..  

충남도의회, AI 기술과 지역돌봄 ..  

충남 특산물로 맛과 창의력 겨뤄  

충남평생교육진흥원, 어르신들의 ..  

충남도, 여객선 고장으로 발 묶인..  

충남TP, AI-XR 융합콘텐츠 전문..  

아산시의회, 시정질문 4일차…생..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