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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민방위대 현장 대응 역량 더 높인다

민방위강사 최종합격자 위촉식 개최…응급처치 13명 등 총 37명

2026년 03월 12일(목) 15:40 [(주)온양신문사]

 

↑↑ <사진 제공=충남도청>

ⓒ (주)온양신문사


충남도는 1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홍종완 행정부지사와 민방위강사 최종합격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민방위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강사는 민방위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대응 역량을 더욱 높이기 위해 민방위 기본소양 14명, 응급처치 13명, 지진·화재 6명, 화생방 4명 등 총 37명으로 구성했으며, 위촉기간은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 민방위 법령·지침 변경사항과 교육 몰입도 향상 방안 등 소양교육, 민방위강사 운영계획과 활동 시 유의사항 안내 등 순으로 진행됐다.

도는 앞으로 민방위 교육의 내실화를 통해 각종 재난과 안보 위협에 선제대응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역 민방위 역량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 <사진 제공=충남도청>

ⓒ (주)온양신문사


홍종완 행정부지사는 “민방위 교육은 각종 재난과 비상상황에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강사분들이 13만 민방위대원의 든든한 길잡이로서 사명감을 갖고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사진 제공=충남도청>

ⓒ (주)온양신문사

↑↑ <사진 제공=충남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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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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