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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진입도로 개통…주민 통행 편의 높인다

13억 원 투입해 길이 106m·폭 8m 도로 개설…접근성·통행환경 개선

2026년 10월 26일(월) 09:11 [(주)온양신문사]

 

↑↑ 배방 소로2-16호 개통 모습<사진 제공=아산시청>

ⓒ (주)온양신문사


아산시가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이용객과 인근 주민들의 접근성과 통행 편의를 높이기 위한 진입도로 개설을 마쳤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한 ‘배방 소로2-16호(복합커뮤니티센터) 개설공사’를 지난 12일 준공하고 도로를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배방읍 공수리 일원에 총사업비 13억 원을 투입해 길이 106m, 폭 8m의 도로를 개설한 것으로,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이용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주변 도로의 통행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이번 도로 개통으로 차량과 보행자의 이동 편의가 향상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도로 개통이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이용객과 인근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사 기간 불편을 감수하며 협조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과 방문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생활과 밀접한 도로 기반시설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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