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9 오후 05:24:43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뉴스 > 정치행정 > 충남도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발전 3사 통합 본사 ‘충남 유치’ 소통

홍종완 부지사, 21일 발전 3사 노조 간담회…의견 청취·협력 모색

2026년 10월 21일(수) 16:46 [(주)온양신문사]

 

↑↑ <사진 제공=충남도청>

ⓒ (주)온양신문사


충남도가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충남 유치를 위해 발전 3사 노동조합과 소통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도는 21일 도청에서 홍종완 행정부지사와 이갑희 한국동서발전노동조합 위원장, 문덕주 한국중부발전노동조합 위원장, 김동규 한국서부발전노동조합 위원장 등 발전 3사 노동조합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도내 발전 3사 노동조합 위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발전공기업 통합 추진에 따른 노동계의 의견을 듣고 통합 본사 충남 유치의 필요성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통합 본사 입지와 관련한 직원들의 정주·근무 여건을 비롯해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경제 및 고용 영향, 지역과 노동자가 상생하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홍 부지사는 그동안 국가 발전산업을 뒷받침해 온 도의 역할과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의 어려움을 설명하고 통합 본사 충남 유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노동계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상호 협력 관계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홍 부지사는 “발전공기업 통합은 노동자의 삶, 지역의 미래와 밀접하게 연결된 사안”이라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노동계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도내 발전산업 기반과 지역 여건을 바탕으로 발전 3사 통합 본사 충남 유치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충남도, 지방정부 성과관리 ‘최고’ 인정 [온양신문사] 기자

“건축의 가치와 미래를 말하다”…제19회 충남건축문화제 개막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도, 서천 장항 국립휴양공원 지정 밑그림 구체화 [온양신문사] 기자

‘노동의 미래’ 현장과 함께 준비한다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도내 첫 위기 청년 전담 지원기관 ‘활짝’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도 “국립치의학연구원 평가, 객관적·합리적이어야”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도,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구축 협력 강화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충남도, 지방정부 성과관리 ‘최..  

“통합돌봄시대, 사회복지관과 함..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청렴 문화..  

“건축의 가치와 미래를 말하다”..  

충남도, 서천 장항 국립휴양공원 ..  

늘어나는 청소년 도박범죄, 예방..  

‘노동의 미래’ 현장과 함께 준..  

순천향대 등 아산권 4개 대학, ‘..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  

충남도내 첫 위기 청년 전담 지원..  

충남도 “국립치의학연구원 평가,..  

충남소방·농협, 농촌지역 안전 ..  

충남도,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구..  

충남도, 사회적경제기금 활성화 ..  

충남도의회, AI 기술과 지역돌봄 ..  

충남 특산물로 맛과 창의력 겨뤄  

충남평생교육진흥원, 어르신들의 ..  

충남도, 여객선 고장으로 발 묶인..  

충남TP, AI-XR 융합콘텐츠 전문..  

아산시의회, 시정질문 4일차…생..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