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0 오전 09:30:56  

전체기사

인사이동

출향인

인터뷰

동정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람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충청남도 명장’에 나영종·최종석 씨 선정

숙련 기술 발전·후배 양성·사회 공헌 기여도 심사…기술장려금 지원

2026년 10월 20일(화) 09:05 [(주)온양신문사]

 

충남도가 산업 현장에서 숙련 기술을 발전시키고 후배 기술인 양성과 지역사회 공헌에 힘써 온 2명을 충청남도 명장 심사위원회를 거쳐 ‘충청남도 명장’으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숙련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수 기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20년부터 충청남도 명장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4개 분야에서 총 24명을 선정했고 이 가운데 4명이 대한민국 명장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명장 선정은 1차 서류 심사, 2차 현장 실사, 3차 면접 심사를 거쳐 확정했으며, 도는 오는 21일 선정자에게 충청남도 명장 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다.

↑↑ 나영종 명장(좌측), 최종석 명장(우측)<사진 제공=충남도청>

ⓒ (주)온양신문사


올해 선정자는 현대제철 나영종(만 48세, 당진) 씨와 뚜쥬르 최종석 (만 51세, 천안) 씨다.

나영종 명장은 공정·설비 개선과 품질 향상, 생산성 증대에 기여해 왔다.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숙련 기술 전수로 산업 현장의 기술 경쟁력을 높였으며,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산업과 지역사회 발전에 힘썼다.

최종석 명장은 도내 농특산물을 활용한 상품을 개발하고 지역 농가와 상생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청소년 대상 재능 기부 활동을 통해 자신이 보유한 기술과 경험을 나누는 등 지역사회 공헌에도 앞장섰다.

도는 명장으로 선정한 2명에게 앞으로 3년간 총 1200만 원의 기술장려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조일교 도 경제통상국장은 “명장은 한 사람의 생업을 넘어 지역 산업을 지탱하는 힘이자 대한민국의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우수 숙련기술인을 지속 발굴하고 기술 전수와 계승을 지원해 도내 산업 발전의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아산시, 데이터 활용 업무간소화 공모전 대상… 3년 연속 정상 [온양신문사] 기자

한교원 K리그 통산 400경기 출전 대기록 도전’ [온양신문사] 기자

‘사랑으로 그려온 80성상(星霜)’ [온양신문사] 기자

민선 3기 충남도체육회장 선거 4파전 양상 [온양신문사] 기자

김서중 충남경제진흥원장 임명 [온양신문사] 기자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제12대 배규환 학장 취임 [온양신문사] 기자

좋은복지 남정훈 이사장, 사회복지의 날 아산시의회 의장상 수상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아산시, 신혼부부 ‘내 집 걱정’..  

아산시, 제9회 건강한마당·건강..  

아산시 최초 민간특례사업 용화체..  

‘청년과 현직자 잇는 취업 소통..  

아산시, 온양원도심 양성평등거리..  

시민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밝힌다..  

아산시보건소, 갱년기 한방 교실 ..  

아산시보건소, 건강한마당 행사서..  

아산시 장애인 가족, 고구마 캐며..  

아산시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  

아산시, 충남 데이터 활용 아이디..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역량 강..  

인주면, 주민과 함께 가을맞이 대..  

아산신도시센트럴시티 도시개발사..  

영인면 주민자치회, 청소년과 함..  

인상주의 명화에 담긴 화가의 삶 ..  

‘충청남도 명장’에 나영종·최..  

제32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아산..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국회의장 ..  

아산소방서, 농작물 부산물 소각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