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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자치경찰 숲 힐링캠프 운영

국립예산치유의숲서 ‘제4차 숲 힐링캠프’…올해 총 100명 참여

2026년 10월 13일(화) 15:45 [(주)온양신문사]

 

↑↑ <사진 제공=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

ⓒ (주)온양신문사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13일 국립예산치유의숲에서 도내 자치경찰관 25명을 대상으로 ‘제4차 숲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범죄 예방, 교통 안전, 여성·청소년 보호 등 도민의 일상과 맞닿은 현장에서 자치경찰 업무를 수행하며 쌓인 긴장과 피로를 잠시 내려놓고 심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추진해 왔다.

참가자들은 가을 숲에서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숲길 노르딕워킹, 싱잉볼 명상, 우드버닝 공예, 치유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몸의 긴장을 풀고 마음을 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숲 힐링캠프에는 총 100여 명의 자치경찰관이 참여했으며,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업무 과정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다시 현장에 나설 수 있는 활력을 충전했다.

이종원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장은 “숲 힐링캠프를 통해 업무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내년에도 자치경찰관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현장을 지킬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복리후생 제도와 사기 진작 프로그램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사진 제공=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

ⓒ (주)온양신문사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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