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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축제서 충남남부출장소 알린다

축제 기간 체험형 홍보부스 운영…‘OX 퀴즈 및 이벤트’ 등 도민 소통 강화

2026년 09월 30일(수) 09:08 [(주)온양신문사]

 

↑↑ 남부출장소 홍보배너 <사진 제공=충남도청>

ⓒ (주)온양신문사


충남도남부출장소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현장에서 도민 소통 강화와 핵심 사업 홍보를 위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홍보부스 운영은 도정 슬로건인 ‘통하는 충남, 도민과 함께’를 바탕으로, 축제 방문객들에게 남부출장소를 알리는 동시에 행정 서비스 내용을 전달하고자 기획했다.

주요 홍보 내용은 남부출장소 내 △민원지원과(남부권 민원 및 소통 창구 마련) △국방협력과(국방 중소·벤처기업 육성지원) △인삼약초세계화과(인삼의 세계화 및 금산엑스포 유치 지원)의 업무와 기능이다.

이와 함께 도내 주요 축제를 비롯해 논산시와 계룡시 관련 홍보물도 함께 제공한다.

부스 내에는 직관적인 비전 다트판과 홍보 엑스(X)배너를 배치하고, 남부출장소의 주요 정책을 알기 쉽게 풀어낸 ‘남부출장소 바로 알기 OX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축제장 방문객들의 시선과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명노청 남부출장소장은 “세계인삼축제 현장에서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남부권 발전을 위해 도민과 늘 ‘통(通)하는’ 행정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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