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28 오전 11:26:31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사회단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 추석명절 귀성객 맞이 차 나눔 봉사

진실·질서·화합의 가치로 귀성객에 따뜻한 명절 인사

2026년 09월 28일(월) 09:17 [(주)온양신문사]

 

↑↑ 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 추석맞이 차 나눔 봉사활동 기념 <사진 제공=아산시청>

ⓒ (주)온양신문사


아산시는 선진시민 문화를 이끌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회장 유근종)가 지난 24일 온양온천역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차 나눔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온양1동위원회와 온양2동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 회원들은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따뜻한 커피와 시원한 미숫가루를 건네며 정겨운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귀성객들이 분주한 귀성길에 잠시 쉬어가며 고향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회원들은 차 한 잔과 함께 귀성객들의 안전한 귀가와 행복한 명절을 기원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유근종 회장은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아산의 따뜻한 정을 느끼며 평안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진실·질서·화합의 가치를 바탕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아산시새마을회, 추석맞이 귀성객 무료 차 나눔 봉사 [온양신문사] 기자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 미래농업 선도 역량 강화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추석맞이 천안아산역 환경정화 활동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장애 자녀 부모교육 및 역량강화지원..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자원봉사센터, ‘1+3 사랑나눔’ 해양환경·탄소중립 활동..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새마을회, ‘2026 아산시새마을지도자 대회’ 개최 [온양신문사]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 북향민과 함께 따뜻한 추석 나눔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아산학부모회협의회 환경나눔으로..  

온양풍기초, 최은서 선수 '한국신..  

‘비상소화장치’ 주택화재 확산 ..  

충남 산업과 자연자본 함께 본다..  

삶·산업 AX 속도내는 ‘대한민국..  

충남교육청, 폐교활용-직속기관 ..  

충남교육청, 학교급식 식재료의 ..  

2026년 4분기 충남북부지역 기업..  

충남연구원, ‘혁명과 변화의 중..  

아산페이, 10월부터 월 451억 원 ..  

2026년 국가암 이동검진 성료… ..  

아산시, 2026년 건축직 공무원 현..  

아산시새마을회, 추석맞이 귀성객..  

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 추..  

낮의 햇살을 모아, 어르신의 어두..  

음봉면, 건강증진 프로그램 ‘찾..  

온양1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  

청목환경(주), 신창면 행복키움추..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낭구와 ..  

온양3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추석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