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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회수팀 여동한 과장 고용노동부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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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예방중심의 안전문화를 확고히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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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31일(월) 17:51 [(주)온양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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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진 제공=아산시시설관리공단> | ⓒ (주)온양신문사 | |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효섭, 이하 공단)은 2026년 8월부터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의무화된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제도를 적극 도입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체계를 한층 더 공고히 다지고 나섰다.
공단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자원회수팀 여동한 과장을 명예산업안전감독관으로 공식 위촉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강화된 산업안전보건법 기준에 발 빠르게 대처한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공공기관으로서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
이번에 고용노동부 위촉장을 부여받은 여동한 과장은 지난 2015년부터 공단에 몸담아 온 현장 관리의 베테랑 직원이다.
특히 에너지기능장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 기술인으로서, 현장의 위험 요소를 정확히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수립할 수 있는 최적임자로 꼽힌다.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은 사업장 내 산업재해 예방활동에 대한 참여를 촉진하고 근로자 의견을 대변하는 중책을 맡는다.
여 과장은 앞으로 공단 내 작업장 순회점검, 산업재해 발생 시 원인조사 입회, 근로자 안전보건 교육 및 건의사항 전달 등 노·사 간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위촉은 강화된 법적 기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근로자의 목소리를 더욱 가깝게 듣기 위한 발 빠른 조치”라며, “에너지기능장인 여동한 과장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재해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고용노동부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위촉을 계기로,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 예방중심의 안전문화를 확고히 정착시키고 지역 사회 내 선도적인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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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진 제공=아산시시설관리공단> | ⓒ (주)온양신문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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