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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청소년센터, 배우고 만들고 나누며 따뜻한 마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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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마들렌 약 230개, 아산파출소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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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5일(화) 16:13 [(주)온양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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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진 제공=신창청소년센터> | ⓒ (주)온양신문사 | |
(재)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신창청소년센터(센터장 김신연)은 지난 25일 아산시 신창면에 위치한 아산파출소를 방문해 청소년요리교실 참가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마들렌 약 230개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요리교실의 활동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배우고, 만들고, 나누고’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베이킹을 배우고 직접 만들 결과물을 지역사회의 이웃과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마들렌을 만드는 과정에서 베이킹에 필요한 기본 지식과 조리 방법을 배우고, 직접 반죽부터 굽기까지 참여하며 자신들의 손으로 완성하는 경험을 했다. 이후 정성껏 만들 마들렌을 하나씩 포장해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아산파출소에 전달하며 배움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특이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단순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 배운 것을 직접 실천하고 자신이 만든 것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경험을 통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사회공헌의 의미를 체감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신창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배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들고, 또 자신들의 정성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과정까지 경험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창청소년센터 청소년요리교실은 청소년들이 베이킹을 통해 다양한 체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배움과 재능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연결하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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