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15 오후 05:21:17  

전체기사

교육/청소년

문화/예술

스포츠/레저

종합

커뮤니티

뉴스 > 교육문화 > 교육/청소년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신창청소년센터 선장분원 노을 ‘미니올빼미 캠프’ 성료

지역이웃과 재단 임직원, 학부모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으로

2026년 08월 19일(수) 15:27 [(주)온양신문사]

 

↑↑ <사진 제공=신창청소년센터 선장분원>

ⓒ (주)온양신문사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신창청소년센터(센터장 김신연) 선장분원은 지난 8월 14일 웃음과 활력이 가득한 ‘미니올빼미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아산시청소년재단 박서우 대표이사,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배정수 관장, 신창청소년센터 김신연 센터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현장을 방문해 청소년들을 따뜻하게 격려하고 축하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들의 흥미와 협동심을 유발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먼저 각 조별로 랜덤 재료를 뽑아 만든 ‘랜덤 비빔밥’ 만들기로 시작되었으며, 평소 채소를 잘 먹지 않던 청소년들도 직접 만든 재미에 빠져 맛있게 음식을 남김없이 비워냈다.

이어 진행된 ‘물총싸움’에서는 청소년지도자들도 함께 어우러져 시원한 수중전을 즐겼다. 특히 학부모들이 청소년들을 위해 아이스크림과 수박을 후원해 한층 더 풍성하고 달콤한 휴식 시간을 가졌다.

물총놀이 후 이어진 ‘삼겹살 파티’는 안전과 나눔이 어우러진 시간이었다. 청소년들의 안전한 식사를 위해 신창청소년센터 백선기 팀장과 김명진 대리가 직접 불판 앞에서 고기를 구웠으며, 배정수 관장 역시 음료수를 후원하고 고기를 함께 구우며 청소년들의 든든한 한 끼를 책임졌다.

배를 채운 청소년들은 인근 선장초등학교로 이동해 ‘미니 체육대회’에 참여했다. 연령대가 다양한 청소년들의 특성을 고려해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미션 올림픽’ 형태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신나게 땀을 흘리며 단체줄넘기와 축구를 즐긴 청소년들은 박서우 아산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가 직접 선물한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달콤한 휴식을 취했다.

캠프의 마무리는 센터로 돌아와 진행된 조별 대항 레크레이션이 장식했다. 여러 지도자 및 선생님들의 세심한 지도 아래 청소년들은 안전하고 즐겁게 경쟁하며 화합을 다졌다.

신창청소년센터 김신연 센터장은 “재단과 관내 기관, 학부모님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후원 덕분에 아이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캠프를 선물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사진 제공=신창청소년센터 선장분원>

ⓒ (주)온양신문사

↑↑ <사진 제공=신창청소년센터 선장분원>

ⓒ (주)온양신문사

↑↑ <사진 제공=신창청소년센터 선장분원>

ⓒ (주)온양신문사

↑↑ <사진 제공=신창청소년센터 선장분원>

ⓒ (주)온양신문사

↑↑ <사진 제공=신창청소년센터 선장분원>

ⓒ (주)온양신문사

↑↑ <사진 제공=신창청소년센터 선장분원>

ⓒ (주)온양신문사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신창청소년센터 선장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하반기 지원협의회 개..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르완다에 따뜻한 마음 전달 [온양신문사] 기자

“청소년, 지역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다” [온양신문사] 기자

직접 만든 휘낭시에로 지역사회에 나눔 실천 [온양신문사] 기자

다문화 감수성 안전교육 ‘다름多움’ 실시 [온양신문사] 기자

청소년참여위원회, 정책제안에서 실천까지 [온양신문사] 기자

서울시 서초구 청소년 초청 교류 성료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日 나라·구마모토와 지방외교 강..  

분교 전환 위기 대흥초…작은 학..  

백제왕도 가치 높이고 의료·교통..  

“부여는 대한민국 문화관광의 핵..  

충효예 충남, 국가유공자 전용 금..  

신고가 없다고, 아픔이 없는 건 ..  

충남교육청, 2026 신규 특수교사 ..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  

충남도, 산하기관 실적 평가 결과..  

충남도의회, 청소년 전인적 성장 ..  

세종의 온양행궁, 온양어의정에서..  

2027 충청 U대회, 자원봉사자 모..  

충남도, 제11회 호국영령 추모제 ..  

‘제8회 충남장애인직업재활의 날..  

충남도 사회연대경제, 시군과 손..  

충남 이용기능인 화합 한마당  

아산소방서, 신속한 현장 대응과 ..  

이타미 준이 지은 공간에서 만나..  

충청권 4개 시·도 생활문화 한자..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 전통 농경..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