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3 오후 06:04:34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사회단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아산시새마을회–교원예움 아산장례식장, 업무협약 체결

지역사회 상생 및 건전한 장례문화 확산에 상호 협력

2026년 08월 06일(목) 15:04 [(주)온양신문사]

 

- 새마을회원과 직계존비속 대상 장례식장 이용 혜택 제공

↑↑ <사진 제공=아산시새마을회>

ⓒ (주)온양신문사


아산시새마을회(회장 김동수)는 2026년 8월 5일(수) ㈜교원라이프 교원예움 아산장례식장(지사장 황규운)과 새마을회원의 복리 증진과 건전한 장례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아산시새마을회 회원에게 편안하고 품격 있는 장례서비스를 제공하고, 허례허식을 지양하는 건전한 선진 장례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교원예움 아산장례식장은 아산시새마을회 회원과 회원의 직계존비속 등을 대상으로 빈소 사용료 할인, 영결식장 무료 사용 등 장례식장 이용 혜택을 제공하고, 아산시새마을회는 회원들이 협약 내용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사항을 적극 안내하고, 혜택 적용 대상 여부를 확인하는 등 협약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김동수 아산시새마을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과 가족들이 갑작스러운 장례 상황에서 경제적 부담을 덜고 편안한 장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 복지 향상은 물론 지역사회에 건전한 장례문화와 나눔의 가치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규운 교원예움 아산장례식장 지사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신뢰할 수 있는 장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장례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은 체결일로부터 해당 연도 말까지 유효하며, 양 기관의 별도 이의가 없을 경우 1년씩 자동 연장된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합 한마당 [온양신문사] 기자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아산시지회, 창립 27주년 기념행사 개최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 부산 우수 복지사례 배우며 역량 강화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10월 월례회의 개최…회원 화합 다져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여성복지시설협의회, ‘제21회 폭력 예방 카운슬링 페스티벌..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새마을회, 사랑의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자원봉사센터, 5개 지역서 친환경 실천 활동 펼쳐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아산경찰서, 민·관·정 협업 ‘..  

하반기 정규직 직원 23명 공개채..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선진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친환경 차..  

하이트진로 천안지점, 성금 600만..  

아산시립합창단, 헝가리와 문화예..  

모종중학교, 체험으로 배우는 건..  

충남동부·서부보훈지청, 월남전..  

국방기관 유치 힘쓰고 산업·교통..  

충남도, 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  

“인형극으로 배우는 효, 함께 만..  

충남도, 잇따른 산재 사망사고에 ..  

‘안면도 소나무림’ 산림유전자..  

충남도의회, ‘전기차·산업현장..  

㈜광진기계 방문 화재안전 현장지..  

한올고, 일상 속 사물에서 지식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