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도고 중심 서부권 관광벨트 구축, 지금이 골든타임”
|
|
도고 레일바이크 전면 재구성을 통해 명품 관광코스로 거듭나야
|
|
2025년 07월 25일(금) 17:58 [(주)온양신문사] 
|
|
|
| 
| | ↑↑ 신미진 의원이 제260회 임시회 제2차 본희의 중 5분 발언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아산시의회> | ⓒ (주)온양신문사 | |
아산시의회 신미진 의원은 25일 열린 제2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도고 레일바이크의 재구성과 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신 의원은 “도고는 단순한 온천지구가 아니라, 아산 서부권의 미래 성장 거점”이라며 “현재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도고가 아산 균형발전의 핵심 관광지로 도약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신 의원은 도고 레일바이크의 전면 재구성을 통한 3대 핵심 전략으로 ▲사계절 테마형 관광지 조성 ▲도고천 연계 힐링 관광코스 개발 ▲아산시 직영 운영을 통한 도시재생 연계 등을 제시했다.
특히 그는 “봄 벚꽃, 여름 수국, 가을 코스모스, 겨울 야경과 설경이 어우러진 사계절 테마 철길을 조성하고, 레일바이크와 도고천, 온천을 연결한 ‘타고-걷고-쉬는’ 복합 힐링 관광코스를 구축해야 한다”고 구체적인 방안을 설명했다.
아울러 “도고 레일바이크는 아산시가 직접 운영함으로써 관광 수익이 지역 사회에 환원되고, 주민 일자리 창출과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져야 한다”라며 공공 주도 운영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신미진 의원은 “도고는 아산의 끝이 아니라 균형발전의 시작점”이라며, “지금이야말로 도고와 아산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할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
|
|
|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
|
|
|
|
|
|
|
|
|
|
|

|
|
|
|
최근기사
|
|
|
|
|
충남도, 지방정부 성과관리 ‘최..
|
|
“통합돌봄시대, 사회복지관과 함..
|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청렴 문화..
|
|
“건축의 가치와 미래를 말하다”..
|
|
충남도, 서천 장항 국립휴양공원 ..
|
|
늘어나는 청소년 도박범죄, 예방..
|
|
‘노동의 미래’ 현장과 함께 준..
|
|
순천향대 등 아산권 4개 대학, ‘..
|
|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
|
|
충남도내 첫 위기 청년 전담 지원..
|
|
충남도 “국립치의학연구원 평가,..
|
|
충남소방·농협, 농촌지역 안전 ..
|
|
충남도,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구..
|
|
충남도, 사회적경제기금 활성화 ..
|
|
충남도의회, AI 기술과 지역돌봄 ..
|
|
충남 특산물로 맛과 창의력 겨뤄
|
|
충남평생교육진흥원, 어르신들의 ..
|
|
충남도, 여객선 고장으로 발 묶인..
|
|
충남TP, AI-XR 융합콘텐츠 전문..
|
|
아산시의회, 시정질문 4일차…생..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