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4 오후 04:30:46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농업/수산/축산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충남동물위생시험소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재획득

ISO 17025 국제기준 시험기관으로 유럽연합 닭고기 수출 기반 구축

2025년 07월 15일(화) 08:06 [(주)온양신문사]

 

충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한국인정기구(KOLAS)에서 주관하는 국제기준 시험기관 적합성 재심사를 통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심사·평가에서 동물위생시험소는 국제기준(KS Q ISO/IEC 17025)에서 규정하고 있는 모든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한국인정기구(KOLAS)는 지난 10일 인정서를 발급했으며, 시험소는 ‘한국인정기구(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지위를 2029년까지 인정받게 됐다.

유럽연합(EU)은 우리나라에 ISO/IEC 17025 인정을 받은 동물위생시험소 관할 도축장에서 생산된 닭고기만을 수출할 수 있도록 위생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내 수출용 닭고기 생산업체는 미국, 캐나다 등 북미 국가뿐 아니라 유럽연합(EU) 회원국에 2029년까지 수출이 가능해 수출 물량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험소는 2021년 8월 5일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최초 인정을 받은 이후 결원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전문인력 양성, 국제 숙련도 참가, 내·외부 전문 평가사 심사 등을 통해 국제 수준의 시험검사 운용체계를 유지해 왔다.

박종언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앞으로도 엄격한 품질경영시스템 운영과 국제 수준의 시험검사를 통해 지역 수출기업 지원과 함께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한 축산물 검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친환경농업인 화합·교류의 장 열려 [온양신문사] 기자

벼 직파재배 면적 757.3ha로 확대 [온양신문사] 기자

멜론 수확 후 관리가 다음 농사 첫걸음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도청 카페서 지역 농가공품 맛본다 [온양신문사] 기자

국산 유기 녹비종자 보급 기반 마련 [온양신문사] 기자

농작업 안전관리자 한자리에…현장 역량 강화 [온양신문사] 기자

농산물 가공상품 성장·발전 기회 넓혔다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청소년들이 그림과 편지로 전한..  

“충남 보육교직원 헌신 감사합니..  

출향도민과 ‘고향의 정’ 나눠  

친환경농업인 화합·교류의 장 열..  

청소년 멘토와 함께 머핀·마들렌..  

“일주일 만에 다시 문 연 용접실..  

충남교육청, ‘2026년 제7회 학생..  

충남교육청, 제22회 충남교육행정..  

충남동부·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충남테크노파크, ‘2026 디스플레..  

충남 1인 창조기업 4만여 개…“..  

아산시의회, “안전하고 쾌적한 ..  

신창청소년센터, 지역사회 나눔 ..  

아산문화재단, ‘색으로 마음을 ..  

아산문화재단, 장애예술창작공간 ..  

충남서부보훈지청, 쌀컵케이크 만..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