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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최초 ‘디지털 성화대’ 도민체전의 밤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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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콘텐츠진흥원, 충남도민체전에서 미디어아트의 장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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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6월 16일(월) 14:03 [(주)온양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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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왼쪽부터 유수희 천안시의회 의원, 이종만 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장,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생 부시장, 김곡미 충남콘텐츠진흥원장 <사진제공=충남콘텐츠진흥원> | ⓒ (주)온양신문사 | | 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곡미, 이하 진흥원)은 제77회 충남도민체전의 시작과 함께 지난 6월 12일 디지털 성화대의 불꽃 밝혔다고 전했다.
이번 디지털 성화대는 탄소중립경제특별도인 충청남도의 위상에 맞게 ‘2025 천안문화도시 미디어아트 페스타’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 콘텐츠로, 미디어 기술을 활용해 전통 불꽃을 새로운 방식으로 재현했다.
디지털 성화대는 단순한 불꽃 연출을 넘어, 천안의 정체성과 역사적 상징성을 담아냈으며, 아나몰픽 일루전 기법을 활용한 연출은 유관순 열사의 강인한 정신, 독립기념관 겨레의 탑의 기상, 영남루의 전통미, 천안대교의 도시적 상징성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다.
도민체전의 개막을 알리는 미디어 퍼포먼스로 공개됐으며 이후에도 체전이 열리는 기간 동안 천안의 밤을 밝히는 대표 콘텐츠로 운영된다.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이 성화대는, 전통적인 성화의 개념을 확장해 스마트 문화도시 천안의 비전을 상징하는 공공미술 콘텐츠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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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왼쪽부터 유수희 천안시의회 의원, 이종만 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장,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생 부시장, 김곡미 충남콘텐츠진흥원장 <사진제공=충남콘텐츠진흥원> | ⓒ (주)온양신문사 | | 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디지털 성화대는 천안의 밤을 밝히는 디지털 상징 조형물로, 문화와 기술이 결합된 천안만의 새로운 도시 콘텐츠”라며,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인상적인 야간 경관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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