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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산시 체육회장배 전국 여성풋살대회 성료

김포 카키팀 우승, 도전과 열정, 우정과 성취 나눠

2025년 11월 23일(일) 13:30 [(주)온양신문사]

 

↑↑ 2025 아산시 체육회장배 전국 여성풋살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포 카키팀 <사진 제공=아산시풋살협회>

ⓒ (주)온양신문사


2025 아산시 체육회장배 전국 여성풋살대회가 경기도 김포시의 카키팀의 우승으로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22일 아산시 탕정면 선문대학교 풋살구장에서 열린 2025 아산시 체육회장배 전국 여성풋살대회가 여성 풋살 동호인들의 축제로 펼쳐졌다.

2025 아산시 체육회장배 전국 여성풋살대회는 서울. 대전, 세종, 충남, 충북을 비롯, 경기도, 경상도, 전라도 등 전국에서 모인 여성 풋살동호인들이 평소 땀흘려 연습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쌓인 스트레스를 풀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순수 아마추어 풋살 동호인들을 위한 여성 풋살대회로서 동호인의 체육 활성화와 여가 증진, 화합을 위해 여성들이 대거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으로 열띤 경쟁을 펼졌다.

특히 참가팀들에게는 아산맑은 농특산물과 생수, 아산맑은쌀, 우유, 선장김치, 온양농협(그린햇쌀), 인주농협(밥맛이 살아나는 쌀), 충남아산프로축구단(선수들의 친필 싸인볼),등 다양한 경품과 부상이 주어져 눈길을 끌었다.

이번 대회 우승팀에게는 상징컵과 상금 또는 상품, 준우승 상징컵 상금 또는 상품, 3위 상징컵 상금 또는 상품권이 주어졌으며 개인상은 아산맑은 농특산물의 부상이 주어졌다.

참가 선수들은 " 선수들에게 다양한 경품 제공등 타 시, 도 대회 와는 많이 차별화를 두고 있어 의미 있는 대회 였다. 다음 대회에도 꼭 참가할 예정이며 특히 2025-2026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가족, 지인들과 함께 꼭 아산을 찾아 아산관광을 둘러보겠다"고 입을 모았다.

임도훈 아산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가 풋살 동호인들이 도전과 열정, 우정과 성취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2025-2026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이번 대회를 통해 신나게 즐기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됐으며 특히 팀원 간 돈독한 우정은 물론 도전, 열정, 성취를 경험한 이번 대회에서 풋살을 사랑하는 동호인들의 애정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 우승 카키 ▷ 준우승 NOT FS ▷ 공동 3위 서른즈, 숨WFS가 차지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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