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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아산시민역사교실 수료

아산의 역사와 문화를 중심으로 수업

2025년 10월 24일(금) 14:40 [(주)온양신문사]

 

↑↑ 논산 명재고택 답사<사진 제공=온양문화원>

ⓒ (주)온양신문사


온양문화원(원장 정종호)은 지난 23일(목) 오후 7시 온양문화원 2층 사랑방에서 아산시민역사교실 수료식을 개최해 성황리에 마쳤다.

아산시민역사교실은 충청남도와 아산시가 후원하며, 온양문화원 향토문화연구소(소장 곽노항)가 함께 운영하여, 지난 4월 24일부터 10월 23일까지(총 27회) 매주 목요일 오후 7시~9시까지 온양문화원 사랑방에서 역사교실 수업을 운영했다.

또한 아산시민역사교실은 총 5회에 걸쳐 문화유적 답사 및 연구, 토론을 실시했다.

이날 수료식은 정종호 온양문화원장 인사, 김응규 충남도의회의원 격려사, 장미숙 위원 강의, 곽노항 향토문화연구소장 인사, 개근상 수여, 수료식에 참가한 수강생들과 다과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 수료식에서 정종호 온양문화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온양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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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호 온양문화원장은 “아산시민역사교실을 통해 우리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정확한 인지와 교육을 토대로 문화유적 스토리텔링화 할 수 있도록 했다.”며, “저녁시간이지만 끝까지 수업에 참여해 주어 감사하고, 앞으로 더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김응규 충남도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온양문화원>

ⓒ (주)온양신문사


김응규 충남도의회 의원은 “이 늦은 시간에 이렇게 많은 수강생들이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줄 몰랐다. 열정이 대단하다는 표현과 함께 내년에도 좋은 수업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 곽노항 향토문화연구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온양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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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곽노항 향토문화연구소장은 “해마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아산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좋은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수업에 참가한 시민은 “아산으로 이사온지 1년이 됐다.”며, “다양한 아산의 역사를 재미있게 풀어주어 흥미를 유발하고 의미있는 수업이 되어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개근상 수상자들. <사진 제공=온양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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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민역사교실은 개강식 첫날 ▲아산의 역사와 지리를 시작으로 ▲아산의 문화유산 ▲온양온천의 역사와 아산 ▲아산의 세시풍속 이야기 ▲영인, 인주, 음봉의 지리와 역사 ▲송악, 배방, 둔포, 탕정 지역 지리와 역사 ▲이순신의 생애와 리더십 ▲아산의 옛건축 ▲백제시대의 아산 ▲아산의 도시 브랜딩 전략 ▲아산의 역사적 사건과 축제 ▲아산의 종교유적 ▲아산의 보호수, 축봉사 석불 ▲이순신과 아산 ▲아산의 생태자원 ▲온양, 신창, 선장, 도고지역의 지리와 역사 ▲아산의 금석학과 석인 ▲효의 길, 구국의 길을 따라 ▲아산 역사속의 장소에서 관찰되는 지의류 ▲예술로 엮는 아산의 문화에 대하여 집중 교육했다.

한편, 온양문화원에서는 ‘아산문화’를 발간하기 위한 원고를 모집하고 있으며, 아산의 역사, 문화, 예술, 체육 등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자 하는 시민은 온양문화원 사무국(545-2222)로 문의하면 된다.

↑↑ 수료식에서 다과를 즐기는 수강생들 <사진 제공=온양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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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숙 위원이 강의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 제공=온양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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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경석 위원이 강의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 제공=온양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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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승균 위원이 강의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 제공=온양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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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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