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3 오후 06:04:34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나흘만에 또…아산 고교에 폭발물 설치 허위신고

군·경·소방 출동…학생 및 교직원 등 1200여명 대피

2025년 10월 17일(금) 13:21 [(주)온양신문사]

 

ⓒ (주)온양신문사


아산의 한 고등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허위신고가 나흘만에 또 접수돼 전교생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17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2분쯤 “어제 새벽에 (온양)용화고에 폭탄을 설치했다. 오늘 10시 즈음에 터질 것”이라는 신고글이 119 다매체 신고 시스템에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초동대응팀을 학교에 급파해 학생과 교직원 등 1200여명을 우선 대피시킨 뒤 현장을 통제했다.

현장에는 경찰 특공대 군 폭발물 처리반(EOD), 소방 등 유관기관 140여명이 투입됐다.

2시간 가까이 수색한 결과 지난 13일과 동일하게 특이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신고자의 휴대전화번호 위치 추적 결과 소재지는 광주광역시로 나타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자와 아직 연락은 닿지 않았다.

앞서 해당 학교는 지난 13일에도 같은 내용의 허위신고가 접수됐는데, 당시 신고자 휴대전화번호 위치상 소재지는 경기 일산으로 확인됐다. 이 신고자는 자신의 휴대전화 도용을 주장한 바 있다.

ⓒ (주)온양신문사

ⓒ (주)온양신문사

ⓒ (주)온양신문사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티몬 사태 17억5000만원대 쌀값 소송…아산 봉농RPC 1심 승소 [온양신문사] 기자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부당 이익 ‘헤비업로더’ 2명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 보험사기 2명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허위영상물 제작·이용한 신종 피싱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보이스피싱·스캠 범죄조직 강제송환 수사결과  [온양신문사] 기자

14건의 고의 교통사고 야기 20대 구속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아산경찰서, 민·관·정 협업 ‘..  

하반기 정규직 직원 23명 공개채..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선진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친환경 차..  

하이트진로 천안지점, 성금 600만..  

아산시립합창단, 헝가리와 문화예..  

모종중학교, 체험으로 배우는 건..  

충남동부·서부보훈지청, 월남전..  

국방기관 유치 힘쓰고 산업·교통..  

충남도, 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  

“인형극으로 배우는 효, 함께 만..  

충남도, 잇따른 산재 사망사고에 ..  

‘안면도 소나무림’ 산림유전자..  

충남도의회, ‘전기차·산업현장..  

㈜광진기계 방문 화재안전 현장지..  

한올고, 일상 속 사물에서 지식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