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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필귀정, 아산발전 위해 모든 역량 다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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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전 아산시장, 박 시장 낙마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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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08일(화) 17:12 [(주)온양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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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온양신문사 | 지난 2022년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장 선거에서 상대후보인 박경귀 후보의 허위사실 공표로 낙선의 고배를 들었던 오세현 전 아산시장이 입을 열엇다.
오 전 시장은 10월 8일 선거법 위반에 대한 2심 법원의 벌금 1천500만형에 대해 억울하다며 상고한 박경귀 시장의 상고심에서 대법원이 상고 기각 결정을 내리자 “결국 진실이 밝혀졌다. 2년 4개월간의 재판 끝에 피고 박경귀는 상대 후보였던 저에 대한 허위사실공표죄로 당선무효형이 확정돼 시장직을 박탈당했다”고 밝혔다.
오 전 시장은 “지난 선거에서 부동산투기범이란 거짓말에 의해 시장직을 빼앗기고 지난한 싸움을 해온 당사자로서, 이번 사법부의 판결을 환영한다”면서 “동시에, 전 시장이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독선과 불통으로 얼룩진 아산시정을 하루빨리 정상으로 되돌리는 데 힘을 보태야 한다는 무한한 책임을 느낀다”고 토로했다.
오세현 전 아산시장은 “저 오세현!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경험과 역량을 아산 발전을 위해 다시 쏟아붓겠다.“며 내년 4월 실시 예정인 재선거에 출마할 뜻을 강하게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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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룡 기자 skyblue6262@naver.com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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