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3 오후 06:04:34  

전체기사

교육/청소년

문화/예술

스포츠/레저

종합

커뮤니티

뉴스 > 교육문화 > 스포츠/레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충남아산FC, ‘최고’ 분위기 ‘최다’로

관중·입장 수익·MD 매출 신기록 달성

2024년 09월 12일(목) 13:14 [(주)온양신문사]

 

↑↑ <사진제공=충남아산프로축구단>

ⓒ (주)온양신문사

상승세를 달리고 있는 충남아산이 경기장 밖에서도 신기록 행진을 펼치고 있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박경귀, 대표이사 이준일, 이하 충남아산)이 지난 9월 1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29라운드 경남FC와의 경기에서 김주성, 강민규, 주닝요 골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를 통해 충남아산은 승점 41점으로 4위에 등극했고 2위 전남드래곤즈와의 격차를 2점 차로 바짝 좁혔다.

올 시즌, 충남아산의 목표는 승격이다. 김현석 감독 부임 이후 화끈한 공격축구를 펼치며 확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라운드 서울이랜드와의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두며 5경기 연속 클린시트와 함께 창단 후 두 번째 3연승을 달성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득점력이 눈에 띈다. 지난해, 39골로 13개 팀 중 10위였던 충남아산은 올해 29라운드까지 44골을 기록하며 득점 랭킹 3위에 올라있다.

최근 8경기에서만 무려 15골을 터뜨렸다. 개막을 앞두고 최하위로 평가됐던 충남아산은 이제 승격에 한발 한발 다가서고 있다.

팀 성적의 상승세와 함께 팬들의 사랑까지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 총 39라운드를 치르는 2024년 정규 시즌 일정의 약 80%를 소화한 시점에서 누적 유료 관중 3만 7천520명을 달성하며 구단 창단 이후 ‘최다 누적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입장 수익 또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 중이다. 팀의 전신 아산무궁화의 우승 시즌인 2018년 입장 수익 대비 6.93% 올랐다.

당시 축구 국가대표 주세종, 황인범을 비롯해 안현범, 이명주, 김도혁 등 국내 최정상급의 선수들이 즐비해 있어 관중 수 5위를 자랑할 만큼 인기를 끌었던 해였기에 오늘의 숫자가 더욱 의미 있는 성과다.

늘어나는 관중의 인기에 MD 상품 판매액도 크게 상승했다. 3라운드 로빈을 시작한 시점, 매출은 이미 지난 시즌 매출액에 2배가량 증가했고 홈 유니폼 판매량이 56% 이상 폭등했다. 아산무궁화 창단 이후부터 현재까지 판매량 결산 결과, 최다 판매량이기도 하다.

한편, 창단 첫 승격 도전과 함께 마케팅 흥행 신바람까지 불며 연일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충남아산은 오는 14일, 21일, 24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홈 3연전을 펼치며 시즌 홈경기를 마무리 짓는다. 잔디 보수 공사로 인해 10월부터는 원정 경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과연, 충남아산이 다가오는 마지막 홈 3연전에서도 물오른 경기력과 자신감을 앞세워 기세를 이어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사진제공=충남아산프로축구단>

ⓒ (주)온양신문사


↑↑ <사진제공=충남아산프로축구단>

ⓒ (주)온양신문사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충남교육청, 역대 최다 메달(111개), 메달 수 종합 3위 쾌거 [온양신문사] 기자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서 금3·은5·동4 획득!” [온양신문사] 기자

수원FC 상대로 첫 승 도전 [온양신문사] 기자

‘2026년 아산 스파크 게이트볼교실’ 성황리 종료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청 역도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서 메달 7개 획득 [온양신문사] 기자

자연속에서 즐기는 특별한 휴식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장애인체전 막바지 준비 ‘총력’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아산경찰서, 민·관·정 협업 ‘..  

하반기 정규직 직원 23명 공개채..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선진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친환경 차..  

하이트진로 천안지점, 성금 600만..  

아산시립합창단, 헝가리와 문화예..  

모종중학교, 체험으로 배우는 건..  

충남동부·서부보훈지청, 월남전..  

국방기관 유치 힘쓰고 산업·교통..  

충남도, 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  

“인형극으로 배우는 효, 함께 만..  

충남도, 잇따른 산재 사망사고에 ..  

‘안면도 소나무림’ 산림유전자..  

충남도의회, ‘전기차·산업현장..  

㈜광진기계 방문 화재안전 현장지..  

한올고, 일상 속 사물에서 지식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