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3 오후 06:04:34  

전체기사

교육/청소년

문화/예술

스포츠/레저

종합

커뮤니티

뉴스 > 교육문화 > 스포츠/레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축구를 통해 꿈을 꿔요!’,

충남아산FC, 산동초에서 ‘비타민스쿨’

2025년 05월 15일(목) 14:25 [(주)온양신문사]

 

↑↑ <사진 제공=충남아산프로축구단>

ⓒ (주)온양신문사


충남아산FC가 산동초에서 ‘비타민스쿨’을 진행했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대표이사 이준일, 이하 충남아산)은 5월 13일(화), 아산시 음봉면에 위치한 산동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비타민스쿨은 충남아산FC의 대표적인 지역 밀착 활동으로 선수들이 직접 학교를 찾아 축구를 통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은 최치원, 최현웅 선수가 참여해 눈높이에 맞춘 축구 수업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두 선수의 인사를 시작으로 드리블, 패스, 슈팅 등 축구의 기본기를 배우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선수들은 킥 자세와 발의 방향까지 꼼꼼히 설명하며 직접 시범을 보였다.

수업 후에는 선수들과 함께 릴스 영상을 촬영하며 즐거운 추억을 남겼다. 해당 영상은 추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최치원 선수는 “축구는 누군가에게는 놀이지만 또 다른 학생에게는 꿈이 될 수도 있다. 오늘(13일) 함께 땀 흘린 시간이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이자 새로운 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 <사진 제공=충남아산프로축구단>

ⓒ (주)온양신문사


한편, 충남아산FC는 충청남도 내 다양한 학교를 방문해 축구의 즐거움을 나눌 계획이다. 비타민 스쿨 신청은 충남아산F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충남교육청, 역대 최다 메달(111개), 메달 수 종합 3위 쾌거 [온양신문사] 기자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서 금3·은5·동4 획득!” [온양신문사] 기자

수원FC 상대로 첫 승 도전 [온양신문사] 기자

‘2026년 아산 스파크 게이트볼교실’ 성황리 종료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청 역도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서 메달 7개 획득 [온양신문사] 기자

자연속에서 즐기는 특별한 휴식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장애인체전 막바지 준비 ‘총력’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아산경찰서, 민·관·정 협업 ‘..  

하반기 정규직 직원 23명 공개채..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선진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친환경 차..  

하이트진로 천안지점, 성금 600만..  

아산시립합창단, 헝가리와 문화예..  

모종중학교, 체험으로 배우는 건..  

충남동부·서부보훈지청, 월남전..  

국방기관 유치 힘쓰고 산업·교통..  

충남도, 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  

“인형극으로 배우는 효, 함께 만..  

충남도, 잇따른 산재 사망사고에 ..  

‘안면도 소나무림’ 산림유전자..  

충남도의회, ‘전기차·산업현장..  

㈜광진기계 방문 화재안전 현장지..  

한올고, 일상 속 사물에서 지식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