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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계엄 심판, 아산경제 살릴 길은 4.2 투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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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아산시·충남도의원 일동 기자회견 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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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31일(월) 14:06 [(주)온양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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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온양신문사 | |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충남도의원 일동은 3월 31일 아산시청 앞에서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불법계엄 심판하고 아산 경제 살릴 길은 4.2 투표 참여”라고 강조하고 “국민의힘은 혼탁 조장 중지하고 공명선거를 실천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이 성명에서 “4.2 아산시장 재선거는 단순히 아산시만의 선거가 아니다.”라며, “이번 선거는 불법 비상계엄으로 헌정질서를 무너뜨리고 민생과 경제를 망친 윤석열과 국민의힘을 심판하고, 박경귀 전 시장이 망친 아산시의 민생과 경제를 회복시킬 수 있는 중요한 선거”리고 정의했다.
특히 “이번 4.2 아산시장 재선거는 국민의힘 전 시장이 허위사실을 유포한 선거범죄로 처벌 받아, 시민의 혈세 23억 원을 들여 다시 치르는 선거로써 애초에 국민의힘은 공천할 자격조차 없다”며 “적어도 염치가 있는 집단이라면 이번 만큼은 지난 잘못을 되새기고 상대 후보에 대한 흑색선전과 비방만큼은 자제하는 게 아산시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라고 비판했다.
그러나 “지난 몇 달 전부터 선거를 코앞에 둔 오늘까지 국민의힘은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에 대한 무분별한 의혹제기를 반복하며, 이번 선거를 혼탁하게 만들고 있다.”면서 “반성과 성찰은 없고 정치인으로서 최소한의 염치도 찾아볼 수 없다. 박경귀 전 시장과 똑같은 흑색선전을 반복하며, 개 버릇 남 못준다는 속담을 몸소 입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민주당 의원들은 “능력과 실력이 부족하면, 겸손이라도 갖추는 미덕이 필요하다. 그러나 전만권 후보와 국민의힘은 아산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과 공약은 내놓지도 않고, 오로지 상대 후보 비방으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 아산시민은 희망찬 미래를 원한다. 입증도 못하는 무분별한 의혹제기로 경쟁 상대에게 흠집만 내려는 후보에게 아산시의 미래를 맡기지 않는다.”고 밝혔다.
민주당 의원들은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와 우리 민주당은 늘 아산시민의 내일과 아산시의 미래를 제시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한발 더 나아가, 아산페이 5천억 원 확대 발행 등 민생회생 정책 우선 추진을 통해 윤석열과 박경귀가 망친 지역경제를 회복시켜 시민들에게 희망을 드리고자 한다.”면서 “ 민주당 원팀으로 꼼꼼하게 준비한 오세현 후보의 공약을 민주당 시도의원들이 함께 실천해 아산시를 다시 뛰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시민 여러분께서는 4월 2일 아산시장 재선거에 꼭 투표해, 내란세력을 척결하고 아산시를 다시 뛰게 만들어주시길 바란다”고 간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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