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극우집회 참석 전만권, 비상계엄·내란 입장 밝혀야”
|
|
오세현, “내란 동조 후보에게 아산시 미래 맡길 수 있나?”
|
|
2025년 02월 12일(수) 17:24 [(주)온양신문사] 
|
|
|

| 
| | ⓒ (주)온양신문사 | 오세현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장 예비후보<사진>가 지난 2월 11일 전만권 국민의힘 아산시장 예비후보에게 ‘계엄령’을 ‘계몽령’이라고 호도하는 극우세력 ‘세이브코리아’ 천안집회 무대에 선 것을 두고 “전만권 예비후보는 12.3 비상계엄이 불법인지 합법인지, 또 내란수괴 윤석열의 탄핵에 반대하는지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천명하라”고 요구했다.
오세현 예비후보는 “아산시의 목민관이 되겠다고 출마한 사람이 온 국민이 실시간으로 지켜본 비상계엄의 명백한 불법성마저 부정하는 일부 극우세력의 집회에 참석해 아산시민의 여론을 호도했다”고 질타했다.
특히 오 예비후보는 “허위사실공표로 퇴출된 국민의힘 박경귀 전 시장의 범죄행위나, 시민혈세 23억 원이 투입되는 재선거 귀책사유에도 불구하고 공천한 것에 대한 사과 한 마디 없이 국론분열적 집회나 기웃거리는 전 예비후보를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아산시민들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오세현 예비후보는 전 예비후보에게 “그럴 시간이 있으면 내란세력과 범죄자 시장에 의해 침체된 아산시와 아산시민의 삶을 어떻게 회복시킬 것인지부터 살피라”고 일침을 가했다.
|
|
|
|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
|
|
|
|
|
|
|
|
|
|
|

|
|
|
|
최근기사
|
|
|
|
|
충남도, 지방정부 성과관리 ‘최..
|
|
“통합돌봄시대, 사회복지관과 함..
|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청렴 문화..
|
|
“건축의 가치와 미래를 말하다”..
|
|
충남도, 서천 장항 국립휴양공원 ..
|
|
늘어나는 청소년 도박범죄, 예방..
|
|
‘노동의 미래’ 현장과 함께 준..
|
|
순천향대 등 아산권 4개 대학, ‘..
|
|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
|
|
충남도내 첫 위기 청년 전담 지원..
|
|
충남도 “국립치의학연구원 평가,..
|
|
충남소방·농협, 농촌지역 안전 ..
|
|
충남도,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구..
|
|
충남도, 사회적경제기금 활성화 ..
|
|
충남도의회, AI 기술과 지역돌봄 ..
|
|
충남 특산물로 맛과 창의력 겨뤄
|
|
충남평생교육진흥원, 어르신들의 ..
|
|
충남도, 여객선 고장으로 발 묶인..
|
|
충남TP, AI-XR 융합콘텐츠 전문..
|
|
아산시의회, 시정질문 4일차…생..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