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9 오후 05:24:43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뉴스 > 정치행정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장항선 복선전철 신창-홍성 구간 올해 하반기 개통”

이명수 의원 조기개통 요청에국토부·국가철도공단 답변

2024년 01월 19일(금) 08:46 [(주)온양신문사]

 

ⓒ 온양신문

이명수 의원(국민의힘, 충남 아산시갑)이 장항선 복선전철화사업 중 1단계 구간인 신창-홍성 구간의 조기 개통을 요청한 가운데,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2024년 하반기 개통 예정’이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장항선 복선전철화 사업은 경부선과 서해선의 연계운영을 고려한 급전계통 구축, 물동량 및 수송수요 증가에 따른 선로용량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장항선 신창-대야간 118.6km의 단선구간을 복선전철화하는 총사업비 8,천428억 원이 소요되는 철도개량사업이다.

2018년부터 사업이 진행돼 2027년까지 완공될 목표로 추진중에 있으며, 현재 1단계 구간인 ‘신창-홍성’ 구간은 공사가 ‘완료’된 상황이다.

이에 이명수 의원은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하루 빨리 체감해드리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에 완공된 신창-홍성구간을 조속히 개통해줄 것’을 검토·요청했다.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은 이명수 의원의 요청에 “장항선 신창~홍성(1단계) 구간은 철도종합시험운행(2024년 2월~)을 거쳐 2024년 하반기 개통 예정이며, 홍성~대야(2단계)는 2023년 12월 착공하여 2027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적극 추진 중”이라고 답변했다.

이명수 의원은 “올해 하반기 장항선 신창~홍성구간의 정상 개통이 반드시 이뤄지길 바라며, 철도종합시험운행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며 화답하고, “신창~홍성구간이 정식 개통되면 신창역과 도고온천역의 유동인구가 급증해 상권이 살아나고, 도고온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해줄 것”이라며 기대를 밝혔다.

이명수 의원은 “장항선 복선전철 개통을 중심으로, 서해선 철도 개통과 서부내륙고속도로 연결 등 아산시 광역 교통망이 연계·확대돼 선장·도고·신창을 비롯해 아산시 전체의 지역 활성화와 발전, 시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을 이끌어 내도록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충청광역연합의회 운영위원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온양신문사] 기자

국민의힘 충남도당 주요당직자 임명장 수여식 개최 [온양신문사] 기자

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 협력으로 국가균형발전 새 길 연다 [온양신문사] 기자

충청광역연합의회, 제12회 정례회 개회…첫 행정사무감사 돌입 [온양신문사] 기자

편삼범 의원,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초광역 교육협력 .. [온양신문사] 기자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 개최 및 초광역 스마트농업 .. [온양신문사] 기자

충청광역연합의회, 광역연합 실효성 높일 발전 방향 모색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충남도, 지방정부 성과관리 ‘최..  

“통합돌봄시대, 사회복지관과 함..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청렴 문화..  

“건축의 가치와 미래를 말하다”..  

충남도, 서천 장항 국립휴양공원 ..  

늘어나는 청소년 도박범죄, 예방..  

‘노동의 미래’ 현장과 함께 준..  

순천향대 등 아산권 4개 대학, ‘..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  

충남도내 첫 위기 청년 전담 지원..  

충남도 “국립치의학연구원 평가,..  

충남소방·농협, 농촌지역 안전 ..  

충남도,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구..  

충남도, 사회적경제기금 활성화 ..  

충남도의회, AI 기술과 지역돌봄 ..  

충남 특산물로 맛과 창의력 겨뤄  

충남평생교육진흥원, 어르신들의 ..  

충남도, 여객선 고장으로 발 묶인..  

충남TP, AI-XR 융합콘텐츠 전문..  

아산시의회, 시정질문 4일차…생..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