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주인이 주인대접 받는 나라 위해 최선 다하겠다”
|
|
진보당 충남도당 3기 선춘자 위원장 선출
|
|
2024년 07월 12일(금) 09:09 [(주)온양신문사] 
|
|
|

| 
| | ↑↑ ▲진보당 충남도당 선춘자 위원장 | ⓒ (주)온양신문사 | 진보당 충남도당 3기 위원장으로 선춘자 위원장이 선출됐다.
7월 11일, 오후 2시 진보당 충남도당 3기 지도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의 명실상부한 대안정당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포부와 결심을 밝혔다.
이에 앞서 진보당은 지난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3기 전국동시당직선거 당원투표가 진행돼 충남도당 지도부를 선출했다.
이날 선춘자 진보당 충남도당 위원장과 함께 ▲김진숙 충남도당 부위원장 ▲김용자 충남도당부위원장▲전말봉 충남노동자당 위원장이 선출됐다.
충남도당 지역위원회의 경우, ▲박현희 논산시위원회 위원장 ▲김진숙 당진시위원회 위원장 ▲김지숙 부여군위원회 위원장 ▲김정이 서산시·태안군위원회 위원장·이재로 서산시·태안군위원회 부위원장 ▲박병문 서천군위원회 위원장 ▲박철 아산시위원회 위원장·김태홍 아산시위원회 부위원장 ▲한택호 예산·홍성위원회 위원장·박형 예산홍성위원회 부위원장·장동진 예산홍성위원회 부위원장▲권오대 천안시위원회 위원장이 선출됐다.
충남도당 노동현장위원회의는 ▲박광호 공공연대현장위원장 ▲이귀진 세종충남지역노조 현장위원장 ▲이광우 충남택배노조 현장위원장 ▲한다혜 충남 학교비정규직노조 현장위원장 ▲ 조정환 현대제철비정규지회 현장위원장이 선출됐다.
선춘자 진보당 충남도당 위원장은 3기 출범 기자회견을 통해 3기 충남도당의 포부를 밝혔다.
3기 진보당충남도당 지도부의 임기는 6월 15일부터 2년이며, 지난 총선에서 3명의 국회의원을 배출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6월 예정된 제9회 지방선거를 이끌게 된다.
한편, 진보당(중앙당) 3기 상임대표로는 김재연 후보가 선출됐다.
이날 선춘자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진보당은 제22대 총선에서 3명의 국회의원을 배출하며 원내 4당이 됐다. 진보당이 국민여러분 앞에 정치적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 것은, 정권심판과 정치개혁을 바라는 충남도민들의 열망이 이뤄낸 결과”라며,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성원해주신 충남도민 여러분들께 고개숙여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선 위원장은 “진보당은 지난 총선의 성원에 힘입어, 새로운 진보정치의 모습으로 진심의 정치, 주민이 권력자라는 정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도민 여러분과 나누겠다”면서 “3기 진보당 충남도당 지도부는 2026년 지방선거를 책임지게 된다. 지방선거체제를 조기 가동해 충남지역 당선자 4명이상 배출을 목표로 뛰겠다”고 밝혔닫.
이를 위해 진보당 충남도당은 전 시·군에 후보를 출마시킬 계획이며, 지방선거 후보 조기발굴과 선출, 현안과 정책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충남도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정치를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건 위원장은 “정책역량 강화를 위해 지자체 예산분석학교를 시작으로 노동자와 농민 서민들께 필요한 정책을 마련해 가겠다”면서 “지금도 충남도당은 주민과 함께 민생정치를 배우고 실천하며 확산해 가고 있다. 당진시위원회 김진숙 위원장은 30만 돼지축사를 막아낸 주역으로, 당진산폐장 투쟁과 학교급식노동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서명운동등 지역의 현안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헌신하며 주민을 지키고 민생을 살려왔다”고 소개했다.
또한 “천안시위원회 권오대 위원장이 진행하고 있는 가계부채 119 상담센터는 최근까지 500여건의 상담과 100여건의 솔루션이 제공됐다. 칠십세 어르신이 죽기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지 않도록 도우며 민생은 멀리 있지 않다는 확신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선 위원장은 “노동자·농민 당원들은 칼갈이와 쓰레기줍기 봉사로 주민곁에 있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역당원들은 폭우가 걱정돼 우비를 입고 거리 하수구를 치우고 있다. 마을도 돌아보고 무슨 일 있는지 생활곳곳에서 필요한 것들을 챙겨나가고 있다. 권력과 행정이 국민을 바라보지 않을 때 땀흘려 일하는 노동자·농민·서민과 함께하는 진보정당으로 도민 여러분께 사랑받겠다”고 말했다.
선 위원장은 은 또 “민심을 받드는 본연의 역할에도 충실하겠다. 긴 장마를 버텨내기도 버거운 국민들앞에 분노를 더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의 15번째 거부권! 총선 참패와 20%대 지지율에도 대통령이 거부권 통치가 계속되고 있다. 민심은 참을 만큼 참았다 봐줄만큼 봐줬다 더 이상은 안된다고 들끓고 있다”면서 “진보당이 앞장서겠다. 들끓는 민심을 모아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 실현되게 싸워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선춘자 위원장은 충남도민을 형해 “진보당충남도당을 지켜봐 달라. 주인이 주인대접 받는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다짐했다.

| 
| | ↑↑ ▲진보당 아산시위원회 박 철 위원장 | ⓒ (주)온양신문사 | 한편 선춘자 진보당 충남도당 위원장은 단국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했으며, 학교급식조례제정을 위한 천안운동본부 집행위원장, 민주노동당 천안시위원장·충남도당 사무처장, 통합진보당 충남도당 비상대책위원장·2008년 천안을 국회의원 후보·2014년 천안시장 후보를 거쳤다.
아산시의원회 박철 위원장은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비상대책위원장과 통합진보당아산시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민주노총민주일반연맹 세종충남지역노조 위원장, 민주노총민주일반연맹 세종충남지역본부 본부장을 맡고 있다.
□ 진보당 충남도당 지역위원장
▲논산시위원회 박현희
▲당진시위원회 김진숙
▲부여군위원회 김지숙
▲서산시·태안군위원회 김정이
▲서천군위원회 박병문
▲아산시위원회 박 철
▲예산·홍성위원회 한택호
▲천안시위원회 권오대
|
|
|
|
임재룡 기자 skyblue6262@naver.com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
|
|
|
|
|
|
|
|
|
|
|

|
|
|
|
최근기사
|
|
|
|
|
충남도, 지방정부 성과관리 ‘최..
|
|
“통합돌봄시대, 사회복지관과 함..
|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청렴 문화..
|
|
“건축의 가치와 미래를 말하다”..
|
|
충남도, 서천 장항 국립휴양공원 ..
|
|
늘어나는 청소년 도박범죄, 예방..
|
|
‘노동의 미래’ 현장과 함께 준..
|
|
순천향대 등 아산권 4개 대학, ‘..
|
|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
|
|
충남도내 첫 위기 청년 전담 지원..
|
|
충남도 “국립치의학연구원 평가,..
|
|
충남소방·농협, 농촌지역 안전 ..
|
|
충남도,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구..
|
|
충남도, 사회적경제기금 활성화 ..
|
|
충남도의회, AI 기술과 지역돌봄 ..
|
|
충남 특산물로 맛과 창의력 겨뤄
|
|
충남평생교육진흥원, 어르신들의 ..
|
|
충남도, 여객선 고장으로 발 묶인..
|
|
충남TP, AI-XR 융합콘텐츠 전문..
|
|
아산시의회, 시정질문 4일차…생..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