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인삼 꽃대 조기 제거해 일손 덜고 수확량↑
|
|
도 농기원 “꽃대 제거 늦을수록 병해 위험 크고 생장 취약” -
|
|
2024년 04월 25일(목) 11:47 [(주)온양신문사] 
|
|
|
| 
| | ↑↑ <사진제공=충남도농업기술원> | ⓒ (주)온양신문사 | | 충남도 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는 인삼 수확량 증대를 위해서는 인삼 꽃대 제거 작업을 조기에 마쳐야 한다고 4월 25일 강조했다.
인삼은 보통 3년생부터 꽃이 피고 열매를 맺어 종자 수확이 가능해진다.
그러나 꽃대를 제거하지 않고 종자를 수확하는 경우 뿌리 수확량은 매년 13∼19% 정도 감소할 수 있어 채종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면 꽃대를 제거하는 것이 수확량 확보에 유리하다.
꽃대 적정 제거 시기는 출아 후 20일로 꽃대 길이가 3∼5㎝ 정도 자랐을 때이며, 이 시기엔 지상부 잎이 무성하게 자라지 않아 눈에 잘 보이고 꽃대가 연해 쉽게 제거할 수 있어 일손이 크게 줄어든다.
제거 시기가 늦어질수록 꽃대가 굳어져 제거 작업이 어렵고 제거 시 발생한 상처 부위로 잿빛곰팡이병에 걸릴 수 있으며, 심할 경우 뿌리까지 썩게 된다.
또 종자 형성으로 인한 양분 손실로 뿌리 수확량도 크게 줄어 미리 꽃대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 
| | ↑↑ <사진제공=충남도농업기술원> | ⓒ (주)온양신문사 | | 박용찬 도 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 연구사는 “꽃대 제거는 맑은 날 해야 병 발생이 적고, 제거 부위로 병원균 침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꽃대 제거 후 반드시 적용약제를 살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
|
|
|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
|
|
|
|
|
|
|
|
|
|
|

|
|
|
|
최근기사
|
|
|
|
|
‘청소년들이 그림과 편지로 전한..
|
|
“충남 보육교직원 헌신 감사합니..
|
|
출향도민과 ‘고향의 정’ 나눠
|
|
친환경농업인 화합·교류의 장 열..
|
|
청소년 멘토와 함께 머핀·마들렌..
|
|
“일주일 만에 다시 문 연 용접실..
|
|
충남교육청, ‘2026년 제7회 학생..
|
|
충남교육청, 제22회 충남교육행정..
|
|
충남동부·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
|
충남테크노파크, ‘2026 디스플레..
|
|
충남 1인 창조기업 4만여 개…“..
|
|
아산시의회, “안전하고 쾌적한 ..
|
|
신창청소년센터, 지역사회 나눔 ..
|
|
아산문화재단, ‘색으로 마음을 ..
|
|
아산문화재단, 장애예술창작공간 ..
|
|
충남서부보훈지청, 쌀컵케이크 만..
|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
|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
|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
|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