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아산에 하늘길 열 관문공항(버티포트) 건설”
|
|
인근지역 교통수요까지 한번에 흡수할 ‘꿈의 교통전략’ 제시
|
|
2024년 03월 28일(목) 09:06 [(주)온양신문사] 
|
|
|
| 
| | ↑↑ <사진제공=전만권후보선거사무소> | ⓒ (주)온양신문사 | | 전만권 국민의힘 아산시(을) 후보가 충남의 하늘길을 열 관문공항(버티포트·선진항공교통 수직 이착륙장)을 건설하겠다고 선언했다.
전 후보가 선언한 관문공항(버티포트)은 2025년부터 상용화 될 선진항공교통(AAM·별칭 플라잉카)의 수직 이착륙장으로 아산 뿐만 아니라 천안, 평택 등 인근지역의 교통수요까지 한번에 흡수할 수 있는 ‘꿈의 교통수단’이다.
KTX천안아산복합환승센터와 연계해 추진할 계획을 갖고 있는 전 후보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 미래전략총괄본부장 △민선8기 충남도지사직인수위원회(힘쎈 준비위원회) 인수위원을 거치며 이미 계획을 현실화 시켜 놓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충남도는 민선8기 주요 공약(관리번호 1-3-14)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오는 2026년까지 실증·상용화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전 후보는 “KTX천안아산복합환승센터에서 직접 제주도까지 왕래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시민들께 제공해 드리는 것이 정책적 목표”라면서 “인근 지역의 교통수요를 집중시켜 배방에 경제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관리·추진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한편 선진항공교통(AAM·별칭 플라잉카)은 도심항공교통(UAM)과 지역간항공교통(RAM)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도심체증과 국내 항공수요를 흡수할 미래교통수단으로 손꼽히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2020년 수립한 K-UAM 로드맵에 따라 실증사업을 거쳐 2026년부터 물류·관광·공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성장기인 2030년부터는 전국 24곳, 22개 노선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 후보는 “충남도가 현대차와 AAM 관련 신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원에 나선 만큼 부수적 산업수혜를 아산이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비전을 밝혀 주목을 끌고 있다.
|
|
|
|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
|
|
|
|
|
|
|
|
|
|
|

|
|
|
|
최근기사
|
|
|
|
|
충남도, 지방정부 성과관리 ‘최..
|
|
“통합돌봄시대, 사회복지관과 함..
|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청렴 문화..
|
|
“건축의 가치와 미래를 말하다”..
|
|
충남도, 서천 장항 국립휴양공원 ..
|
|
늘어나는 청소년 도박범죄, 예방..
|
|
‘노동의 미래’ 현장과 함께 준..
|
|
순천향대 등 아산권 4개 대학, ‘..
|
|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
|
|
충남도내 첫 위기 청년 전담 지원..
|
|
충남도 “국립치의학연구원 평가,..
|
|
충남소방·농협, 농촌지역 안전 ..
|
|
충남도,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구..
|
|
충남도, 사회적경제기금 활성화 ..
|
|
충남도의회, AI 기술과 지역돌봄 ..
|
|
충남 특산물로 맛과 창의력 겨뤄
|
|
충남평생교육진흥원, 어르신들의 ..
|
|
충남도, 여객선 고장으로 발 묶인..
|
|
충남TP, AI-XR 융합콘텐츠 전문..
|
|
아산시의회, 시정질문 4일차…생..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