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4 오전 09:53:55  

전체기사

교육/청소년

문화/예술

스포츠/레저

종합

커뮤니티

뉴스 > 교육문화 > 문화/예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한국예총 혁신 적극 지원하겠다”

유인촌 문체부장관-한국예총 간담회 개최

2024년 03월 12일(화) 17:28 [(주)온양신문사]

 

↑↑ ▲유인촌 문체부 장관(우측)과 조강훈 한국예총 회장이 11일 문화예술인 현장 간담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 (주)온양신문사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예총) 조강훈 회장과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지난 3월 11일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한국예총 10개 회원협회 이사장과 16개 광역시도 연합회 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예술인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강훈 회장은 “유인촌 장관의 한국예총 방문을 100만 예총 가족을 대표해서 환영한다”고 말하고 “고사 위기에 빠진 민간 예술단체를 위한 ‘최선의 예술인 복지정책’은 △첫째, 2005년 이후 중단된 한국예총에 대한 운영경상비 지원 △둘째, 한국예총 가족들의 활동이 법적으로 보호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준거법 재정 △셋째, 일자리”라며 예총 가족과 예술인들이 상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국제 ‘K-컬처 올림픽’의 도입과 현재 한국예총에서 진행 중인 ‘대한민국예술축전’의 규모 확대를 우선적으로 요청했다.

이에 유인촌 장관은 “조강훈 회장이 지난 2월 총회에서 한국예총 회장으로 당선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민간예술단체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고, 한국예총이 혁신을 통해 위상과 역할을 재정립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이러한 지원은 “정부와 민간예술단체간 협력적 시너지를 바탕으로 글로벌 K-컬처의 기반을 더욱 든든히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예총 측은 이번 간담회는 2011년 대한민국예술인센터 건립 이후 처음으로 문체부 장관이 한국예총을 공식적으로 방문해 예총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한 것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며, 유인촌 장관은 예정된 시간보다 두 배 이상 시간을 할애하면서 한국예총의 당면한 문제와 현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 ▲유인촌 문체부 장관(가운데 우측)이 조강훈 한국예총 회장(가운데 좌측) 및 한국예총 회원협회 이사장들과 간담회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 (주)온양신문사

한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는 예술 문화의 교류 촉진과 예술인 권익 신장을 목적으로 1961년에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건축, 국악, 문인, 연예, 연극, 영화, 음악, 미술, 사진, 무용 10개 회원 협회와 전국 시·도 172개 연합회 및 지회로 구성돼 있다. 대한민국예술인센터를 중심으로 축제·공연·전시 등 다양한 문화 예술 콘텐츠를 확산해 나가고 있으며, 예술가와 향유자 모두 행복한 문화 예술을 추구한다.
웹사이트: http://www.yechong.or.kr/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지중해마을, 예술과 낭만으로 물든다…‘블루밍데이’ 31일 개최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문화재단, ‘색으로 마음을 그려요’ 성료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문화재단, 장애예술창작공간 온마루 평론 컨퍼런스 마무리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 온궁오케스트라, 초청 공연 ‘꿈꾸는 저녁’ 성료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문화재단 ‘꿈의 스튜디오 아산’ 교실 밖에서 예술을 만나..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미술관, 국제포럼 성황리 개최 [온양신문사] 기자

시민의 목소리로 완성하는 이순신축제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아산시 “대학의 혁신을 성장동력..  

청년은 만나고, 골목은 빛났다  

아산시, 충남 유일 교육혁신선도..  

아산시, 주거취약계층 위한 부동..  

아산시, 1회용품 줄이는 식품접객..  

온주아문에서 함께한 시간, 사진..  

2027년 평생학습관 강사 공개모집  

전몰군경유족회 아산시지회, 보훈..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아이들..  

인권영화제로 문화와 연대 잇다  

신창면 청소년지도협의회, 학교폭..  

충남소방, 인명구조사 1급 합격률..  

고품질 딸기, 출뢰·개화기 관리..  

충남도, ‘공공기관 유치’ 지역 ..  

73개 기업 참여…860명 규모 채용..  

호서대, 산학협력 거점 ‘우뚝!’  

"대마도에도 강제동원이?"  

아산시장애인복지관, 마법의 복지..  

충남 뉴콘텐츠 인턴십 우수팀, 일..  

220만 삶 ‘AI 대혁명’ 불지핀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