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05-23 오전 11:32:26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뉴스 > 정치행정 > 아산시의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월권과 전횡 일삼는 ‘사악한 여우’ 단속해야”

공직자에 자괴감과 박탈감 안기는 시장 보좌관 직격

2024년 02월 20일(화) 11:24 [(주)온양신문사]

 

↑↑ <사진제공=아산싱시의회>

ⓒ 온양신문

아산시의회 전남수 의원은 2월 19일 제247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아산시의 공정한 인사를 위하여’란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전 의원은 “현 시정의 행정철학이자 가치관이라 하는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 성과와 능력 중심의 인사 운영이 지난 상반기 인사에서 공정히 이루어졌느녀?”고 물으며 발언을 시작했다.

전남수 의원은 “돌려막기식의 인사는 경계하고 다양한 의견을 들어 숨은 직원들의 가치를 찾아내고 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인사를 해야 한다”며 “시장 보좌관 중 사악한 여우처럼 부서의 일에 깊숙이 관여해 업무의 방향을 설정하는 등 자신이 시장처럼 행동해 직원들이 자괴감과 박탈감으로 괴로움을 느끼고 있다는 여론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과연 이 보좌관들이 오랜 세월 행정업무를 수행했던 직원들보다 전문성이 있는지, 어떤 권한을 부여받았기에 거침없이 행동하는 것인지 의문”이라면서 ”아산시민은 지난번 선거에서 시장을 선택한 것이지 간교한 여우를 선택한 것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박 시장은 보좌관 중에서 이런 사악한 여우를 단속해 더는 직원들이 자괴감과 박탈감에 빠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전남수 의원은 ”지혜롭고 옹골찬 행정, 소수보다 다수가 함께하는 행복한 아산시정을 펼쳐주시길 바란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김희영 의장 선문대에서 아산학 특강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의회, 제3회 의원회의 23일 개최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의회, 아산시 미래 모빌리티산업 연구모임 제2차 회의 [온양신문사] 기자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세부계획·기대효과 소개 [온양신문사] 기자

“박경귀 시장 ‘꼼수’ 해외연수 당장 중단해야”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의회, 제248회 임시회 마무리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의회 제1회 추경 81건, 148억원 삭감 [임재룡]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기사

 

‘은퇴’ 충남 순찰차, 라오스서 ..  

올웨이즈키친, ‘가정의달’ 성금..  

아산시보건소, 찾아가는 자기혈관..  

아산시, 4-H 청소년의 달 기념행..  

아산시, ‘지역교통안전협의체’ ..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취업 연..  

‘2024 청아페 하이볼 페스티벌’..  

아산시, 전·월세 ‘주택 안심계..  

아산시, 생물다양성분야 유공 환..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축제..  

이순신고, 한국서각협회 아산지부..  

대한건설협회와 건설산업 발전 논..  

충남버스 노·사 임금 협상 타결  

음식점 악취·미세먼지 방지시설 ..  

학교 급식 안전성 확보 앞장선다  

다문화·외국인 가족과 어울림 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관리 ‘전..  

바이오산업 분야 국비 515억원 확..  

장항선 KTX·SRT 시대 연다  

“천안 케이(K)-컬처박람회 국제..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대표이사 : 신홍철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