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9 오후 05:24:43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뉴스 > 정치행정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박경귀시장 件 대법원 파기환송은 사필귀정”

국민의힘 충남도당, 야당과 시만단체 싸잡아 맹비난 성명

2024년 01월 30일(화) 10:27 [(주)온양신문사]

 

국민의힘 충남도당은 1월 29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박경귀 아산시장 건(件)의 대법원 파기환송은 사필귀정”이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충남도당은 이 성명에서 “지난 25일 대법원이 박경귀 아산시장의 공직선거법 관련 상고심에서 파기환송을 선고한 것에 대해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준 현명한 판단이었다고 평가한다”고 밝혔다.

또한 “야당과 시민단체를 빙자한 정치세력은 무죄추정의 원칙을 무시하고 사사건건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난하며 민선8기 시정의 발목을 잡고 시정 혼란을 야기해 38만 아산시민을 분노하게 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국민의힘 충남도당은 “심지어 대법원의 상고심 심리 과정에도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각종 수단과 경로를 동원해 결코 건드려서는 안 될 사법부의 마지막 보루인 대법원까지도 압박하는 작태를 서슴치 않았다”면서 심지어는 일부 정치인들의 출판기념회와 정치적 움직임에 대해 “사법부의 판단도 나오기 전에, 불확실한 4월 재선거를 내세워 아산시민을 오도한 사기극에 지나지 않는다”고 쏘아붙였다.

이외에도 지역의 몇몇 시민단체를 향해 “수 차례에 걸쳐 기자 회견을 빙자해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난했고, 시정 혼란과 시민 분열을 야기했다. 이는 시민의 선택을 받은 민선8기 아산시장에 대한 선거 불복 행위에 다름 아니다”라면서, “이들은 ‘시민’을 참칭했을 뿐 건전한 시민단체가 아니라 태생적으로 민주당에 편향된 정치집단일 뿐”이라고 평가절하했다.

끝으로 국민의힘 충남도당은 “우리는 그동안 아산시민을 분열시키며 시정의 혼란을 야기해 온 민주당 일부 인사와 편향된 정치단체들의 비상식적이고 몰지각한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이들이 아무리 간교를 부려도 우리는 38만 아산시민의 여망을 받들어 아산시정을 든든히 지켜내도록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충청광역연합의회 운영위원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온양신문사] 기자

국민의힘 충남도당 주요당직자 임명장 수여식 개최 [온양신문사] 기자

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 협력으로 국가균형발전 새 길 연다 [온양신문사] 기자

충청광역연합의회, 제12회 정례회 개회…첫 행정사무감사 돌입 [온양신문사] 기자

편삼범 의원,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초광역 교육협력 .. [온양신문사] 기자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 개최 및 초광역 스마트농업 .. [온양신문사] 기자

충청광역연합의회, 광역연합 실효성 높일 발전 방향 모색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충남도, 지방정부 성과관리 ‘최..  

“통합돌봄시대, 사회복지관과 함..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청렴 문화..  

“건축의 가치와 미래를 말하다”..  

충남도, 서천 장항 국립휴양공원 ..  

늘어나는 청소년 도박범죄, 예방..  

‘노동의 미래’ 현장과 함께 준..  

순천향대 등 아산권 4개 대학, ‘..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  

충남도내 첫 위기 청년 전담 지원..  

충남도 “국립치의학연구원 평가,..  

충남소방·농협, 농촌지역 안전 ..  

충남도,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구..  

충남도, 사회적경제기금 활성화 ..  

충남도의회, AI 기술과 지역돌봄 ..  

충남 특산물로 맛과 창의력 겨뤄  

충남평생교육진흥원, 어르신들의 ..  

충남도, 여객선 고장으로 발 묶인..  

충남TP, AI-XR 융합콘텐츠 전문..  

아산시의회, 시정질문 4일차…생..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