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국가보훈처의 부(部) 격상, 국회 본회의 통과
|
|
이명수 의원, 30여 년간 노력이 드디어 현실로
|
|
2023년 02월 28일(화) 11:56 [(주)온양신문사] 
|
|
|

| 
| | ⓒ 온양신문 | 지난 2월 27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국가보훈처의 부 격상과 재외동포청 신설을 담은 정부조직법 일부개정안이 통과됐다.
국가보훈처의 부 격상에는 법안 대표 발의 및 통과를 위해 앞장선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시갑/국민의힘)의 30여 년간의 노력과 염원이 담겼다.
이명수 의원은 “김영삼 정부 청와대 행정관 근무 시절부터 국가보훈처의 부 격상과 국가보훈비서관·행정관 신설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왔다”며, “국가보훈행정관 신설만 성공하고 국회의원이 된 뒤로 18대 국회부터 21대 국회 지금까지 국가보훈부 승격 관련 법안을 꾸준히 발의해왔는데, 윤석열 정부 들어 이제야 그 노력이 마무리됐다”며 소회를 밝혔다.
국가보훈처의 조직 격상 과정을 보면, 청와대의 국가보훈행정관 신설·국가보훈처 처장의 장관급 격상·국가보훈처의 부 격상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이 모든 과정에서 이명수 의원의 꾸준한 노력과 최선을 다한 의정활동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지난 2022년 10월에 정부가 발표한 「정부조직 개편방안」에 담긴 국가보훈처의 부 단위 격상, 외교부 산하 재외동포청 신설 등의 개정내용이 4개월 만에 통과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
이명수 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약속이 지켜진 것에 대해 감사드리고, 국가보훈부 승격에 따라 순국선열 및 유공자를 비롯한 약 84만 명의 보훈대상자들의 격 또한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국가보훈부로 승격된 이후에도 보훈대상자에 대한 정부 차원의 실질적인 예우와 관심·배려 및 지원이 더욱 강화되고, 폭넓은 행정 구현을 통해 부족한 부분은 보충하고 잘못된 부분은 과감히 개선하는 부처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앞으로도 변함없이 대한민국 보훈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와 포부를 밝혔다.
|
|
|
|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
|
|
|
|
|
|
|
|
|
|
|

|
|
|
|
최근기사
|
|
|
|
|
충남도, 지방정부 성과관리 ‘최..
|
|
“통합돌봄시대, 사회복지관과 함..
|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청렴 문화..
|
|
“건축의 가치와 미래를 말하다”..
|
|
충남도, 서천 장항 국립휴양공원 ..
|
|
늘어나는 청소년 도박범죄, 예방..
|
|
‘노동의 미래’ 현장과 함께 준..
|
|
순천향대 등 아산권 4개 대학, ‘..
|
|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
|
|
충남도내 첫 위기 청년 전담 지원..
|
|
충남도 “국립치의학연구원 평가,..
|
|
충남소방·농협, 농촌지역 안전 ..
|
|
충남도,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구..
|
|
충남도, 사회적경제기금 활성화 ..
|
|
충남도의회, AI 기술과 지역돌봄 ..
|
|
충남 특산물로 맛과 창의력 겨뤄
|
|
충남평생교육진흥원, 어르신들의 ..
|
|
충남도, 여객선 고장으로 발 묶인..
|
|
충남TP, AI-XR 융합콘텐츠 전문..
|
|
아산시의회, 시정질문 4일차…생..
|
|
|